네이버·다음 · 공식 문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 요청, 메뉴 순서와 한도
소유확인한 사이트에서 요청 > 웹페이지 수집 메뉴에 새 페이지나 고친 페이지의 URL을 넣습니다. 하루 몇 개라는 숫자는 공개 가이드에 없고, 네이버는 사이트별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 요청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새 페이지를 올렸는데 네이버 검색에 안 보이면 수집 요청부터 찾게 됩니다. 서치어드바이저에는 URL을 직접 알리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 메뉴는 크롤러에게 URL을 전달하는 일만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몇 번, 어떤 URL로 넣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발견 01
수집 요청은 소유확인한 사이트의 요청 > 웹페이지 수집 메뉴에서 하고, 순서는 6단계입니다
웹마스터도구에서 제공하는 웹 페이지 수집요청은 검색로봇이 미처 방문하지 못한 사이트의 주요 웹페이지를 사용자가 직접 수집요청을 하는 기능으로서, 사이트 별로 제한된 범위 내에서 수집요청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순서 | 할 일 | 공식 문서 원문 |
|---|---|---|
| 1 | 서치어드바이저에 로그인하고 웹마스터도구에서 소유확인이 끝난 사이트를 고릅니다. | 수집요청 API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의 소유 확인이 먼저 진행되어야 합니다. |
| 2 | 요청할 URL이 robots.txt 에서 허용되어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수집요청 API를 통해서 수집할 URL은 반드시 네이버 검색 로봇이 수집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3 | 요청 > 웹페이지 수집 메뉴를 엽니다. | 중요한 웹 페이지는 요청 > 웹페이지 수집을 활용하여 검색로봇 재방문을 유도하세요. |
| 4 | 새로 만든 페이지나 크게 고친 페이지의 URL을 넣습니다. 브라우저에 보이는 최종 URL, 같은 내용이면 대표 URL 하나만 넣습니다. | 일반 사용자들이 브라우저에서 볼수 있는 랜딩 페이지들로만 수집 요청 해주세요. URL은 다르지만 문서 내용이 동일한 경우, 대표 URL을 선정해서 하나만 요청해주세요. |
| 5 | 요청 목록에서 처리 결과를 봅니다. 같은 URL은 한 번 넣고 결과를 기다립니다. | 그러므로, 동일 URL에 대해서 매일 반복적으로 수집요청을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
| 6 | 며칠 뒤 URL 검사로 그 URL의 수집 여부와 색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 URL 상태(StatusCode)와 수집 여부, 색인 가능 여부, 색인 여부를 제공합니다. |
robots.txt 를 고친 경우는 메뉴가 다릅니다. 웹마스터도구의 robots.txt 도구에서 수집 요청을 누르면 고친 파일을 크롤러에 알립니다.
원문: 사이트의 루트 디렉터리에 있는 robots.txt 파일을 수정한 뒤 검색로봇에게 빠르게 알리고 싶다면 수집 요청을 눌러주세요
발견 02
하루 몇 개라는 숫자는 공개 가이드에 없고, 한도는 사이트별·제휴처별로 정해집니다
| 구분 | 가이드가 적은 한도 | 숫자 | 원문 |
|---|---|---|---|
| 웹마스터도구 화면 | 사이트별로 제한된 범위 | 공개 숫자 없음 | 웹마스터도구에서 제공하는 웹 페이지 수집요청은 검색로봇이 미처 방문하지 못한 사이트의 주요 웹페이지를 사용자가 직접 수집요청을 하는 기능으로서, 사이트 별로 제한된 범위 내에서 수집요청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 수집요청 API 하루 | 제휴처별 일별 제한 | 공개 숫자 없음 | 제휴처 별로 url submit API의 횟수는 일별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
| 수집요청 API 한 번 호출 | URL 목록 상한 | 1,000개 | 하위 url 은 최대 1,000개 까지 허용합니다. |
| 수집요청 API 요청 본문 | 본문 크기 상한 | 2MB | payload는 최대 2MB만 허용합니다. |
| 한도를 넘긴 API 요청 | 초과분 처리 | 없음 | 요청량 초과 메시지를 응답하면, 이후 요청된 URL들은 수집되지 않고 버려집니다. |
숫자가 정해진 것은 수집요청 API 한 번 호출에 담는 URL 수(최대 1,000개)와 본문 크기(2MB)뿐입니다. API 는 제휴 신청을 거친 사이트만 씁니다.
제휴 신청은 가이드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원문: 네이버 제휴제안 작성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
한도가 있으니 요청은 새 페이지와 크게 고친 핵심 페이지에 씁니다. 페이지가 많으면 사이트맵 제출이 먼저입니다.
발견 03
요청한 URL은 우선순위대로 처리되어 최소 1일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고, 매일 다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직접 웹페이지를 수집 요청하더라도 검색로봇이 실시간으로 요청된 URL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웹마스터도구에서 여러분이 요청한 수집요청 URL이 수집 시스템에 전달되면 우선순위에 따라 최소 1일에서 몇 주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일 URL에 대해서 매일 반복적으로 수집요청을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리 결과가 수집보류로 바뀌어도 끝난 것은 아닙니다. 원문: 수집보류로 처리결과가 변경되더라도 검색로봇이 다른 경로를 통해서 해당 URL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요청 기능의 역할도 네이버가 좁게 적었습니다. 원문: 웹마스터도구의 수집요청 기능은 수집 시스템에게 수집 대상 URL을 전달하는 도우미의 역할만을 담당합니다. 반영까지 걸리는 시간은 「네이버 검색 반영 기간」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발견 04
같은 메뉴라도 B2B·B2C·B2G 는 요청할 URL을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예시 ① 신제품 페이지를 연 부품 제조사 사이트(B2B)
신제품 상세 페이지 몇 개를 새로 열었다면 그 URL만 요청합니다. 같은 제품이 분류별로 다른 URL에 보이면 대표 URL 하나를 고릅니다.
제품 목록 전체가 바뀌었다면 요청보다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는 편이 맞습니다.
예시 ② 기획전 페이지를 연 쇼핑몰(B2C)
기획전 페이지는 정렬·필터 값이 붙은 URL이 여러 개 생깁니다. 요청에는 값을 뺀 기본 URL 하나만 넣습니다.
상품이 수천 개면 상품마다 요청하지 않습니다. 기획전 첫 페이지만 요청하고 나머지는 사이트맵에 맡깁니다.
예시 ③ 공고 페이지를 올린 공공기관 누리집(B2G)
채용·입찰 공고는 마감이 있어 빨리 알리고 싶은 페이지입니다. 공고 상세 URL이 로그인 없이 열리는지 확인한 뒤 요청합니다.
게시판 URL에 세션 값이 붙는 구조라면, 값을 뺀 URL이 같은 공고를 여는지부터 봅니다.
그럼 오늘 올린 페이지는 어떤 순서로 요청하나요?
- 서치어드바이저에 로그인하고 웹마스터도구에서 소유확인이 끝난 사이트를 고릅니다.
- 요청할 URL이 robots.txt 에서 허용되어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요청 > 웹페이지 수집 메뉴를 엽니다.
- 새로 만든 페이지나 크게 고친 페이지의 URL을 넣습니다. 브라우저에 보이는 최종 URL, 같은 내용이면 대표 URL 하나만 넣습니다.
- 요청 목록에서 처리 결과를 봅니다. 같은 URL은 한 번 넣고 결과를 기다립니다.
- 며칠 뒤 URL 검사로 그 URL의 수집 여부와 색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 요청할 페이지가 많으면 사이트맵 제출로 돌립니다. 제출 방법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조사 방법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요청 및 검색제외」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request-crawl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요청 API 명세 및 연동」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crawl-request-api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URL 검사」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url-inspection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robots.txt 설정하기」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seo-basic-robots
- NAVER 웹마스터도구팀 「사이트 품질향상을 위한 웹마스터도구 활용 가이드 (PDF)」 · 최종 확인일 2026-10-18 · https://searchadvisor.naver.com/doc/wmt_guide_ps_quality.pdf
- 메뉴 순서 6단계는 위 가이드들이 적은 조건(소유확인·robots.txt·URL 기준·확인 도구)을 요청 순서로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한도 표의 「공개 숫자 없음」은 위 가이드 어디에도 하루 요청 수가 숫자로 적혀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웹마스터도구 화면(console)은 robots.txt 차단 경로라 열지 않았습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의 사례가 아닙니다.
- 원문은 모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한국어 가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