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먼저 알고 계셔야 할 것
블로그가 아니라 기준서입니다. 같은 회의에서 GEO를 서로 다른 뜻으로 쓰고 있으면 어떤 결정도 어긋납니다. 데이터프리프랩이 일할 때 쓰는 말의 정의, 어디에 올리면 어디까지 닿는지, 잡을 질문을 고르는 절차, 인용까지 갖춰야 할 조건, 문서 규격, 확인 지표를 한자리에 열어 둡니다. 맡기기 전에 대표님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게.
마이그레이션
한 장씩 손으로 만들던 구조를 데이터가 페이지를 만드는 구조로 옮깁니다. 크롤러가 받는 화면에 본문·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가 같이 들어갑니다.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고객이 치는 검색어를 목록으로 만들고 데이터를 붙인 틀 하나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듭니다. 검색어 묶음 한 가지부터 열어 보고 늘립니다.
인용 문서
질문 하나에 직답 하나로 쓰는 인용 문서를 만들고, 검색엔진 제출과 밖에서 확인되는 자리까지 함께 만듭니다.
단계를 가리지 않는 기준
말의 정의, 무엇을 세고 무엇은 셀 수 없는지, 다루는 범위와 실행 기록처럼 세 단계 어디에나 걸리는 기준입니다.
아티클 30편
바깥 질문에 답한 글의 자리
위 기준서에는 어떻게 일하는지를 적었습니다. 같은 규격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검색되는 질문에 답한 글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원문을 직접 확인한 것만 싣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그렇게 적었습니다.
지금 실린 30편을 검색 순서대로 폈습니다
말뜻을 확인하는 단계, 효과를 따지는 단계, 실행 방법을 찾는 단계, 확인하는 단계 순으로 놓았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지에 따라 읽을 자리가 달라집니다.
아티클 목록 열기 →요약
넷이 놓이는 위계
축은 둘, 실행이 하나, 결과가 하나입니다. 나란히 네 칸으로 그린 그림이 오해의 출발점입니다.
①축은 둘뿐입니다
SEO크롤되고 평가받게
기술 건강과 의도 매칭. 색인되지 않은 문서는 어떤 답변에도 못 들어갑니다.
GEOAI가 인용하게
브랜드를 하나의 대상으로 인식시키고, 원본 데이터와 집필 근거, 밖의 근거까지 갖춥니다. 표현이 아니라 자격입니다.
데이터프리프랩이 전문으로 맡는 자리입니다. Generative(생성형)이고 지역(Geographic) 검색과 다릅니다.
두 축 안에서 하는 일
②실행
AEO답변 박스가 뽑아가게
질문형 헤딩과 한국어 100~160자 직답. SEO·GEO 를 갖춘 문서가 답변 자리로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형식 작업이라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갖춰지면 따라오는 것
③결과, 직접 만들 수 없음
AIO따라오는 값
AEO 까지 통과한 문서가 챗봇과 AI 개요 같은 대화형 화면에 실리는 자리입니다.
조건이 갖춰지면 따라오는 결과값입니다. 만드는 것은 그 조건입니다.
E-E-A-T 경험, 전문성, 권위, 신뢰는 어느 한 칸의 항목이 아니라 넷 전부를 관통합니다. 축은 SEO 와 GEO 둘뿐이고, 그 문서가 AEO 를 거쳐 AIO 로 실립니다. 데이터프리프랩은 그중 GEO 를 전문으로 맡습니다. 그리고 E-E-A-T 가 넷을 관통합니다.
용어 20개
회의에서 자주 어긋나는 말
정의 한 줄과 실제로 본 오해를 붙였습니다. 근거까지 보시려면 각 항목의 기록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 검색엔진이 크롤, 이해, 평가할 수 있게 만드는 축. 지금도 트래픽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 생성형 답변이 브랜드를 인용하게 만드는 축. 표현이 아니라 인용될 자격의 문제입니다.
-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 검색 결과 안 답변 박스가 우리 문단을 뽑아가게 하는 형식 작업. 질문형 소제목 + 직답.
- AIOAI Overviews
- 구글 검색 상단의 AI 개요. 조건이 갖춰지면 따라오는 결과값입니다.
- E-E-A-T
- 경험, 전문성, 권위, 신뢰. 특정 작업이 아니라 평가 기준이고, 위 넷을 전부 관통합니다.
- 색인Indexing
- 검색엔진이 문서를 자기 목록에 넣는 일. 크롤과 다릅니다. 읽었다고 목록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 색인률
- 낸 페이지 100장 중 검색엔진이 실제로 목록에 넣은 장수. 문서를 더 만들지 말지 정하는 첫 지표입니다.
-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Entity-Based Design & Expansion
- 검색엔진이 알아볼 대상을 목록으로 만들고, 그 목록의 한 줄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대상을 인식시키는 일과 페이지를 펴는 일을 한 흐름으로 묶은 것입니다.
- 엔티티 SEOEntity SEO
- 검색엔진이 브랜드, 장소, 개념을 하나의 대상으로 식별하고 서로 연결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순위가 아니라 지식그래프 안의 자리를 노립니다.
- 주제 권위Topical authority
- 한 주제에 대해 신뢰받는 자리. 엔티티가 인식되고 나서 그 대상에 쌓입니다. E-E-A-T 가 붙는 곳도 여기입니다.
- 엔티티Entity
- 검색엔진이 인식하는 하나의 대상. 상호, 설명, 연락처 표기가 흩어져 있으면 한 대상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 제로클릭
- 검색 결과 화면에서 답이 끝나 클릭이 일어나지 않는 것. 그래서 목표가 클릭에서 인용으로 옮겨갑니다.
- UGCUser Generated Content
- 네이버 문맥에서는 블로그, 카페, 지식iN, 프리미엄콘텐츠를 말합니다. 플레이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AI 크롤러
- 답변을 만들려고 문서를 읽어 가는 봇. GPTBot, OAI-SearchBot, PerplexityBot, ClaudeBot, Google-Extended 등이 있습니다.
- 구조화 데이터Schema, JSON-LD
- 검색엔진에 페이지 구조를 설명하는 마크업. 리치결과용으로는 유효합니다.
- llms.txt
- 사이트가 AI 에이전트에게 자기 구조를 알려 주려는 제안 형식입니다.
- 고유율
- 페이지가 다른 문서와 얼마나 다른가. 판정이 문자열 비교에서 의미 유사도로 넘어갔습니다.
- 정보성 질문
- 정의, 방법, 절차를 묻는 검색. 검색 상위 밖 문서도 인용된 사례가 확인된 자리입니다.
- 언급Mention
- 링크가 아니라 브랜드가 문장 안에서 불리는 것. 밖에서 쌓이면 엔티티 신호가 됩니다.
- 프로그래매틱 SEOProgrammatic SEO, pSEO
- 템플릿 하나와 데이터 목록으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드는 방식의 업계 이름입니다. 하는 일 중 확장 쪽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흔한 오해와 근거는 용어 문서에 표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