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옮겨야 하는 홈페이지를 가르는 다섯 가지

브라우저에 보이는 화면이 아니라 크롤러가 받은 응답으로 판단합니다. 응답 안에 본문 글자가 없거나, 주소 규칙이 없어 페이지를 늘릴 수 없거나, 사이트맵이 늘어난 페이지를 따라오지 못하면 글을 더 써도 쌓이지 않습니다. 셋 중 둘이 걸리면 옮기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문서에서 답하는 것

  1. 01옮길지 정할 때 보는 것
  2. 02옮길 때 끊기는 것
  3. 03옮기고 나면 남는 것
  4. 04옮겨도 달라지지 않는 것

점검 다섯 + 옮길 때 대조표 · 마지막 확인 2026-08-17

점검

옮길지 정할 때 보는 것

다섯 가지 다 도구 없이 브라우저에서 확인됩니다. 두 개 이상 걸리면 글을 늘리는 일보다 홈페이지를 옮기는 일이 먼저입니다.

  1. 01

    HTML 소스 본문

    받은 파일 안에 글자가 있나요?

    페이지를 열고 소스 보기(Ctrl+U)를 누른 뒤, 화면에 보이는 첫 문장을 그 안에서 찾습니다. 화면에는 있는데 소스에는 없으면 걸린 것입니다.

    걸리면 검색엔진과 생성형 시스템은 서버가 보낸 그 파일을 읽습니다. 거기에 글자가 없으면 빈 장으로 셉니다. 글을 더 써도 같은 자리입니다.

  2. 02

    URL 구조

    페이지를 늘릴 자리가 있나요?

    지금 주소가 어떤 규칙으로 붙어 있는지 봅니다. 페이지마다 이름이 제각각이거나 물음표 뒤 번호로 갈리면 규칙이 없는 것입니다.

    걸리면 페이지를 하나 늘릴 때마다 사람이 이름을 짓게 됩니다. 2단계에서 수백 장을 펼치는 일이 그런 홈페이지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3. 03

    sitemap.xml · robots.txt

    늘어난 페이지가 목록에 따라오나요?

    도메인 뒤에 /sitemap.xml 과 /robots.txt 를 붙여 엽니다. 사이트맵에 적힌 쪽 수를 세어 지금 있는 쪽 수와 맞춰 봅니다.

    걸리면 목록이 손으로 관리되면 페이지가 늘 때마다 어긋납니다. 어긋난 목록은 크롤러에게 없는 페이지를 알리고 있는 페이지를 숨깁니다.

  4. 04

    캐노니컬(정규 URL)

    같은 글이 여러 주소로 열리나요?

    www 를 붙였을 때와 뗐을 때, 끝에 슬래시를 붙였을 때와 뗐을 때가 모두 같은 페이지를 엽니다. 넷이 각각 열리면 같은 페이지가 넷으로 갈린 것입니다.

    걸리면 쌓인 평가가 넷으로 나뉩니다. 검색엔진이 어느 쪽을 대표로 볼지 스스로 고르게 되고, 그 선택은 우리 손 밖입니다.

  5. 05

    HTTP 상태 코드

    없는 페이지가 없다고 답하나요?

    주소 뒤에 아무 글자나 붙여 엽니다. 「없습니다」 화면이 나오되 그 응답이 200 으로 오면 걸린 것입니다.

    걸리면 빈 쪽이 정상 쪽으로 접수돼 색인 자리를 차지합니다. 쪽을 늘릴수록 빈 쪽도 같이 늘어납니다.

01 과 02 는 같은 뿌리에서 나옵니다. 쪽을 사람이 한 장씩 짜서 만든 홈페이지는 글자가 나중에 그려지고, 주소도 그때그때 붙습니다. 옮길 때 개선하는 자리도 그 둘부터입니다.

이사

옮길 때 끊기는 것

끊기는 자리가 있습니다. 어디가 끊기고 그 자리를 무엇으로 받는지 먼저 적어 두는 편이, 옮긴 다음에 설명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자리옮기면그 자리를 무엇으로 받는가
주소바뀌는 자리에서 끊깁니다옛 주소와 새 주소를 한 줄씩 짝지은 연결표를 먼저 만들고, 옛 주소가 새 주소로 넘어가게 걸어 둡니다.
본문그대로 옮겨집니다옮기기 전에 실제로 검색에 걸리고 있던 페이지부터 셉니다. 검색에 걸리고 있던 글이 목록에서 빠지는 일이 없게 합니다.
밖에서 온 링크옛 주소를 가리킨 채 남습니다연결표가 그 링크까지 새 주소로 넘깁니다. 밖에 걸린 링크는 우리가 고칠 수 없는 자리라 여기서 받습니다.
검색엔진 등록소유 확인을 다시 겁니다서치콘솔과 서치어드바이저를 옮긴 날 다시 걸고, 사이트맵을 그날 새로 제출합니다.
색인재색인 기간이 필요합니다옮긴 날짜를 기록에 적어 둡니다. 그 날짜를 모르면 뒤에 오는 오르내림을 무엇 때문인지 읽을 수 없습니다.

산출

옮기고 나면 남는 것

화면이 새로워진 것 말고, 다음 사람이 열어 볼 수 있는 형태로 남는 것들입니다.

대조표

옮기기 전후 응답을 나란히

같은 주소 목록을 옮기기 전과 후에 각각 열어 응답 코드와 본문 유무를 한 줄씩 적습니다. 나아졌다는 말 대신 두 열을 봅니다.

연결표

옛 주소 → 새 주소

짝이 없는 옛 주소가 몇 개 남았는지까지 적습니다. 0 이 아니면 0 이 아니라고 적습니다.

안내문

사이트맵 · robots · 구조화 데이터

페이지가 늘면 목록도 따라 늘어나게 제작 단계에서 넣습니다. 나중에 붙이는 파일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나오는 값입니다.

다음 단계

데이터가 페이지를 만드는 구조

페이지가 데이터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2단계가 성립합니다. 옮기는 일의 실제 산출물은 이 조건입니다.

여기까지가 1단계입니다. 이 조건 위에서 쪽을 펼치는 일은 2단계이고, 그 쪽 한 장을 어떤 규격으로 쓰는지는 계약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한계

옮겨도 달라지지 않는 것

옮기는 일은 읽히는 조건을 만드는 일입니다. 답변에 실리는 것은 그다음 문제이고, 그 자리는 엔진이 정합니다.

파일을 새로 만든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구글은 생성형 검색 기능에 나오기 위해 새 기계판독 파일이나 마크업을 만들 필요가 필요 없음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섯 개 AI 시스템이 쪽을 직접 받아 갈 때 실제로 뽑아 간 것도 보이는 HTML 만이었습니다. 그래서 1단계에서 보는 것은 파일이 아니라 응답 안에 글자가 있는가입니다.

출처: 구글 공식 문서 「AI features and your website」 원문: "You don’t need to create new machine readable files, AI text files, or markup to appear in these features.", 근거 등급 A

옮긴 다음에 답할 글이 있어야 합니다

홈페이지를 옮기면 크롤러가 받는 응답이 달라집니다. 그 응답 안에 답할 글이 없으면 색인률은 그대로입니다. 색인률 60% 를 분기선으로 두고, 그 아래에서는 쪽을 늘리지 않습니다. 어디서 막히는지는 인용 경로에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기준: 색인률 판단 기준선, 이 아래면 문서를 늘리지 않습니다 · 측정값이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

여기 적힌 규격 그대로 제작합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어느 단계에서 막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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