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이력

2026년에 공식 문서로 확인된 것

구글은 스팸 정책에 생성형 답변 조작을 명시했고, 네이버는 AI 브리핑 인용 기준을 공식 블로그에 적었으며, 구글은 생성형 AI 검색에 구조화 데이터가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블로그가 옮긴 말이 아니라 공식 문서가 공개된 항목만 정리했습니다.

목차

  1. 01업데이트 이력에 올리는 것
  2. 02실무에서 달라지는 것
예시검색이 답변으로 옮겨 오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순서로 놓았습니다
  1. 01

    키워드 일치

    검색어와 같은 문자열이 페이지에 있는지를 봤습니다.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 넣는 방식이 통하던 시기입니다

  2. 02

    시맨틱 검색

    표현이 달라도 같은 검색 의도면 같은 것으로 보게 됐습니다.

    키워드만 맞추는 방식이 효과를 잃습니다

  3. 03

    엔티티 인식

    브랜드와 장소와 개념을 하나의 엔티티로 묶어 봅니다.

    표기가 흩어져 있으면 엔티티 신호가 분산됩니다

  4. 04

    생성형 답변

    결과 목록 대신 AI 답변이 먼저 나오고 문서는 인용 출처로 실립니다.

    클릭이 줄어든 것을 순위 하락으로만 읽으면 오독입니다

업데이트 이력 · 최종 확인일 2026-09-14

업데이트 이력

업데이트 이력에 올리는 것

업계 블로그가 옮긴 말과 공식 문서를 섞으면 업데이트 이력 전체가 못 믿을 것이 됩니다.

  1. 구글, 스팸 정책에 생성형 답변 조작을 명시

    정책 문서에 “구글 검색의 생성형 AI 응답을 조작하려는 시도”가 추가됐습니다. 새 규칙이 아니라 기존 규칙 전부를 AI 응답에 적용한다는 선언입니다.

    출처: 구글 검색 스팸 정책 공식 문서

  2.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 기준을 공식 블로그에 적음

    「AI 브리핑은 기본적으로 기존 검색 결과에 잘 노출 되는 양질의 글을 AI 브리핑 요약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국내 전략과 국외 전략을 나눠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출처: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2026-05-26)

  3. 구글, 생성형 AI 검색에 구조화 데이터가 필요 없다고 밝힘

    “구조화 데이터는 생성형 AI 검색에 필요하지 않다”, “AI용 텍스트 파일이나 마크다운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스키마는 리치결과용으로 남기고 인용 대책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출처: 구글 검색 센터 공식 문서

공식 문서로 공개된 항목만 올리고, 업계 블로그의 2차 인용은 제외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달라지는 것

제안서에서 빼야 할 말

AI 노출과 인용 건수를 확언하는 말

스팸 정책이 생성형 답변까지 적용된다고 명시됐습니다. 언급을 만들어 내는 방식은 정책 위반 항목이고, 위반은 순위와 AI 노출에 함께 반영됩니다.

예산에서 빼도 되는 것

AI 인용을 노린 스키마, 전용 파일 작업

구글은 생성형 AI 검색에 구조화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스키마는 리치결과용으로만 유지하고, llms.txt 는 검색이 아니라 에이전트용으로 봅니다.

새로 생긴 지표

네이버 AI 브리핑 피인용 수

국내에서 인용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현재로선 거의 하나뿐인 창구입니다. 착수 시점과 종료 시점에 같은 지표를 기록합니다.

이 분야는 반년 단위로 뒤집힙니다. 그래서 최종 확인일과 공식 문서를 함께 적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오래된 수치를 그대로 쓰는 제안서가 가장 위험합니다.

여기 적힌 규격 그대로 제작합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어느 단계에서 막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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