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
하는 일은 셋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한 단계만 따로 맡기셔도 되고, 무엇부터 할지는 무료 진단에서 정합니다.
- 01
마이그레이션
한 장씩 손으로 만들던 구조를 데이터가 페이지를 만드는 구조로 옮깁니다. 크롤러가 받는 화면에 본문·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가 같이 들어갑니다.
- 02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고객이 치는 검색어를 목록으로 만들고 데이터를 붙인 틀 하나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듭니다. 검색어 묶음 한 가지부터 열어 보고 늘립니다.
- 03인용
인용 문서
질문 하나에 직답 하나로 쓰는 인용 문서를 만들고, 검색엔진 제출과 밖에서 확인되는 자리까지 함께 만듭니다.
문의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먼저 진단합니다
3가지만 한 줄씩 받으면 5개 항목을 직접 하나씩 열어 확인하고, 막혀 있는 곳과 무엇부터 개선하면 되는지를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