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마이그레이션

한 장씩 손으로 만들던 홈페이지를 데이터가 만드는 구조로 옮겨, 페이지를 늘려도 손이 더 들지 않게 합니다

데이터에서 페이지가 나오는 구조로 옮깁니다. 답할 페이지를 300장도 한 번에 펼 수 있고, 그때부터 2단계를 할 수 있습니다. 검색과 AI에 안 읽히는 까닭은 글이 아니라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방식에 있습니다.

  1. 1마이그레이션
  2. 2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3. 3인용 문서

세 단계는 고르는 것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마이그레이션이 여기서 시작하고, 이 자리가 끝나야 다음 두 단계가 성립합니다.

이런 것이 두 개 이상이면 옮길 때입니다

  • 회사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정작 하는 일로 검색하면 안 나온다
  • 블로그도 쓰고 광고도 돌려 봤는데 사이트 자체는 그대로다
  • 페이지 하나 더 만들려면 업체에 연락해야 하고 며칠이 걸린다

53곳을 같은 순서로 올려 33일 뒤 한 곳도 빠짐없이 검색 목록에 올랐습니다

하는 일

홈페이지에서 바꾸는 곳입니다

번호대로 갑니다. 앞 항목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가고, 한 항목만 따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 01

    검색엔진이 첫 화면에서 글을 읽게

    검색엔진은 사람처럼 화면을 보는 게 아니라 서버가 보내 준 파일을 읽습니다. 그 파일에 글자가 없고 「여기에 글을 그려라」는 명령만 있으면 빈 페이지로 봅니다. 글자가 처음부터 그 파일에 들어 있게 만듭니다.

  • 02

    주소 규칙을 먼저 정하고

    주소를 나중에 바꾸면 그동안 쌓인 평가가 끊깁니다. 이사 가면서 주소를 안 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페이지가 늘어날지 보고 규칙을 미리 정해 둡니다.

  • 03
    목차

    검색엔진에 줄 안내문을 제작 단계에서

    「우리 사이트에 이런 페이지들이 있습니다」를 적은 목록과, 「여기는 봐도 되고 저기는 안 됩니다」를 적은 안내문입니다. 나중에 붙이는 게 아니라 만들 때 같이 넣고, 페이지가 늘면 목록도 저절로 따라옵니다.

  • 04

    이 페이지가 무엇인지 기계가 알게

    사람은 보면 알지만 기계는 이게 글인지 목록인지 회사 소개인지 모릅니다. 그걸 알려 주는 표식을 페이지 안에 넣습니다. 검색 결과에 별점이나 목록이 붙는 것도 이 표식 때문입니다.

받는 것

옮기고 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물건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무엇을 몇 개 어떤 규격으로 받으시는지가 착수 전에 확정됩니다.

  • 크롤러가 받는 응답에 본문이 들어 있는 홈페이지
  • 주소 규칙과 사이트맵, robots.txt, 구조화 데이터
  •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이어지는 연결표
  • 옮기기 전후 응답을 나란히 적은 확인 기록

옮기는 일의 항목별 단가입니다

홈페이지를 데이터로 페이지가 나오는 구조로 옮깁니다. 검색해도 안 나오는 까닭은 글이 아니라 페이지를 한 장씩 손으로 만드는 구조에 있습니다. 옮기고 나면 페이지를 300장 늘려도 손이 더 들지 않습니다. 홈페이지가 없으면 여기서 새로 제작합니다.

  • 웹사이트 제작

    홈페이지 1식 · Next.js + Vercel · 메인 1장 기준 시작가

    ₩550,000

  • 서브 페이지

    부가세 포함 ₩165,000

    ₩150,000

  • 온페이지 SEO

    검색엔진이 읽는 형태로 손질 · 새로 만들 때도 이미 있는 사이트도 같은 값

    ₩490,000

남는 질문

옮기기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여기서 답이 안 되면 그 질문 그대로 보내 주십시오. 같은 방법으로 답합니다.

지금 사이트를 버리는 건가요?
아닙니다. 검색에서 이미 걸리고 있는 주소와 글은 그대로 살려서 옮깁니다. 옮기기 전에 어떤 주소가 실제로 걸리고 있는지부터 세고, 그 목록을 연결표로 제작합니다.
옮기면 지금 쌓인 것이 끊기지 않나요?
주소가 바뀌는 것만 끊깁니다. 그래서 옛 주소를 새 주소로 잇는 연결표를 먼저 만들고 옮깁니다. 확인은 하고, 옮기기 전후 응답을 나란히 명시합니다.
홈페이지가 아직 없는데도 여기부터인가요?
네. 없으면 여기서 새로 만듭니다. 값은 같은 표에서 보시면 되고, 옮기는 일이 없는 만큼 범위가 줄어듭니다.
지금 쓰는 도구를 그대로 두면 안 되나요?
1단계까지는 됩니다. 다만 2단계는 페이지가 데이터에서 나와야 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손으로 만드는 구조에서는 300장을 만드는 데 300번의 사람 시간이 듭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메인 한 장과 온페이지 설정이 첫 문턱이고, 서브 페이지 수와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지에 따라 늘어납니다. 착수 전에 무엇을 언제 넘겨 하는지 명시합니다.

이어지는 단계

옮긴 다음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가 효과를 냅니다. 한 단계만 따로 맡기셔도 되고,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01지금 보는 단계

    마이그레이션

    한 장씩 손으로 만들던 구조를 데이터가 페이지를 만드는 구조로 옮깁니다. 크롤러가 받는 화면에 본문·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가 같이 들어갑니다.

  • 02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고객이 치는 검색어를 목록으로 만들고 데이터를 붙인 틀 하나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듭니다. 검색어 묶음 한 가지부터 열어 보고 늘립니다.

  • 03
    인용

    인용 문서

    질문 하나에 직답 하나로 쓰는 인용 문서를 만들고, 검색엔진 제출과 밖에서 확인되는 자리까지 함께 만듭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크롤러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받아 진단합니다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색인과 걸리는 말을 확인하고, 무엇부터 개선하면 되는지 적어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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