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검색어마다 페이지 한 장씩, 틀 하나로 만듭니다

지역·시술·품목처럼 고객이 치는 검색어를 먼저 목록으로 만들고, 조합마다 실제 값을 넣은 틀 하나로 페이지 수백 장을 한 번에 만듭니다. 고객은 「분당 30평 인테리어 비용」처럼 대상을 붙여 검색하는데, 답할 페이지는 몇 장뿐입니다. 메인 브랜드와 분리된 주소에 올려 평가를 나눕니다.

  1. 1마이그레이션
  2. 2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3. 3인용 문서

세 단계는 고르는 것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마이그레이션이 끝나야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이 성립합니다.

이런 것이 두 개 이상이면 펼칠 때입니다

  • 우리 업종 검색어는 대형 업체가 다 잡고 있어서 들어갈 자리가 없어 보인다
  • 지역이나 품목마다 페이지가 필요한 건 아는데, 수백 장을 어떻게 만드나 싶다
  • 블로그를 열심히 써도 한 편이 잡는 검색어는 하나뿐이다

53곳을 같은 순서로 올려 33일 뒤 한 곳도 빠짐없이 검색 목록에 올랐습니다

하는 일

페이지를 만드는 곳입니다

번호대로 갑니다. 앞 항목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가고, 한 항목만 따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 01

    조합 기준 넷 중에서 고릅니다

    일 · 지역 · 조건 · 상황 넷입니다. 하나만 쓰기도, 둘을 곱하기도 합니다. 실측 다섯 사례가 사건 종류 13, 상황 5 × 권역 2, 업종 4 × 권역 2 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준은 수요 신호가 잡히는 것만 고릅니다.

  • 02

    조합마다 다른 값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지역 이름만 바꾼 페이지 300장은 검색엔진이 같은 페이지로 봅니다. 그 지역의 실제 값이 들어가야 다른 페이지가 됩니다. 그래서 값이 확보되는 만큼만 페이지를 엽니다.

  • 03

    틀 하나로 수백 장을 세웁니다

    집을 한 채씩 설계하는 대신 도면 한 장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도면이 한 장이면 300채가 같은 품질로 서고, 바뀌는 것은 그 땅의 조건뿐입니다. 디자인을 손보면 300장이 한 번에 바뀝니다.

  • 04

    본사 사이트와 분리해서 만듭니다

    수백 장을 본사 주소에 바로 걸면 그중 하나가 잘못돼도 본사 사이트가 같이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별도 주소에 만듭니다. 검색엔진은 이걸 다른 사이트로 봅니다. 그래서 신뢰도 그 자리에서 새로 쌓입니다.

순서

어떻게 만드는지 네 단계로 적었습니다

검색어 목록을 만들고, 값을 모으고, 틀을 짜고, 나눠서 올립니다. 어디에 값이 들어가고 어디서 멈추는지를 착수 전에 다 보실 수 있습니다.

  1. 01

    대상을 목록으로 셉니다

    분야·니즈·업종처럼 사람들이 붙여서 검색하는 것을 기준으로 잡고, 기준끼리 곱해 검색어 표를 만듭니다. 이 표의 줄 수가 곧 만들 페이지 수입니다.

  2. 02

    값이 채워지는 조합만 남깁니다

    조합이 서로 달라지려면 채울 값이 달라야 합니다. 값 세 자리가 안 채워지는 조합은 여기서 걸러 내고 열지 않습니다.

  3. 03

    템플릿을 설계합니다

    페이지 한 장을 설계하면 목록의 줄 수만큼 펼쳐집니다. 구조화 데이터와 내부 링크는 템플릿에 들어가 있어 장마다 다시 고치지 않습니다.

  4. 04

    묶음으로 올리고 색인을 봅니다

    한 번에 다 올리지 않습니다. 묶음으로 나눠 올리고 사이에 색인 현황을 봅니다. 앞 묶음이 안 붙으면 다음 묶음 대신 앞 묶음을 먼저 고칩니다.

기준

페이지를 여는 기준 넷

몇 장을 만드느냐보다 어떤 페이지를 안 여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쓰는 갈림선과, 못 넘겼을 때 어떻게 하는지를 그대로 적습니다.

3개

페이지마다 다른 값 세 자리

이름만 갈아 끼운 페이지는 검색엔진이 같은 페이지로 봅니다. 그래서 템플릿 단계에서 값 세 자리를 비워 두고, 그 세 자리가 채워지는 조합만 켭니다.

세 자리를 못 채우면 그 조합은 열지 않습니다. 페이지 수가 줄어드는 쪽을 택합니다.

3클릭

첫 페이지에서 세 번 안에 닿기

펼친 페이지가 깊이 묻히면 크롤러가 늦게 가거나 아예 안 갑니다. 목록 페이지를 사이에 넣어 어느 페이지든 세 번 안에 닿게 짭니다.

네 번을 넘기면 목록 페이지를 하나 더 세워 깊이를 줄입니다.

4에서 6

같은 계층 페이지로 거는 링크

같은 기준의 옆 페이지로 링크를 겁니다. 사람은 다음 후보로 넘어가고, 크롤러는 목록을 거치지 않고도 옆 페이지를 찾습니다.

걸 형제가 넷이 안 되면 조합 기준이 너무 잘게 쪼개진 것입니다. 기준을 다시 묶습니다.

묶음

한 번에 다 올리지 않기

수백 장을 하루에 올리면 크롤 일정이 밀립니다. 묶음으로 나눠 올리고 사이에 색인 현황을 봅니다.

앞 묶음의 색인이 안 붙으면 다음 묶음을 올리지 않고 앞 묶음을 먼저 고칩니다.

예시어느 페이지든 첫 페이지에서 세 번 안에 닿습니다. 옆으로 난 선은 같은 기준의 형제 페이지로 거는 링크입니다
1클릭2클릭3클릭첫 페이지과천산본군포분당성남김포

이름

이 방식을 부르는 두 가지 이름

업계에서 부르는 말과 쓰는 말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숨길 이유가 없고, 나란히 놓는 편이 무엇을 사는지 더 분명합니다.

쓰는 말업계 용어무엇을 가리키나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Entity-Based Expansion아래 둘을 한 흐름으로 묶은 방식입니다. 검색어를 목록으로 만들고, 검색어마다 페이지를 만듭니다
대상을 알아보게 하는 일Entity SEO검색엔진이 브랜드·장소·개념을 하나의 대상으로 식별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검색어마다 페이지를 만드는 일Programmatic SEO템플릿 하나와 데이터 목록으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드는 일입니다
검색어 묶음 한 가지entity업계에서 entity 는 대상 하나(동 하나)이고, 세는 하나는 검색어를 가르는 기준 하나(지역 전체)입니다
색인률Index coverage낸 쪽 100장 중 검색엔진이 목록에 넣은 장수입니다
읽고 나서 안 넣음Crawled, currently not indexed기술 문제가 아니라 품질 판단입니다. 다시 제출해서 움직이는 자리가 아닙니다

갈림선

대량으로 만드는 일에서 선이 달라지는 기준

구글이 정책 원문에 적어 둔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기준 넷이 이 선을 안 넘으려는 장치입니다.

대량 생성

주목적

대량 생성 페이지를 구글이 위반으로 가르는 기준입니다. 원문은 primary purpose 로, 페이지 수나 만든 방법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만들었는가를 봅니다.

도어웨이

비슷한 질문

도어웨이로 판정되는 조건입니다. 원문은 similar search queries 로, 서로 비슷한 검색어를 노렸는지를 봅니다. 페이지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르면 이 정의 밖입니다.

2026년에 돌아간 업데이트종류시작종료
February 2026 Discover update디스커버2026-02-052026-02-27
March 2026 spam update스팸2026-03-242026-03-25
March 2026 core update코어2026-03-272026-04-08
May 2026 core update코어2026-05-212026-06-02
June 2026 spam update스팸2026-06-242026-06-26
August 2026 spam update스팸2026-08-182026-08-20

구글 검색 스팸 정책 원문 직접 확인, scaled content abuse 항목 (문서 최종수정 2026-05-15), 1차 출처 직접 확인 · 달력은 구글 검색 상태 대시보드 직접 확인 (status.search.google.com/summary)

고르기

이럴 땐 2단계를 권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늘리는 일이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하시면 먼저 말씀드리고 다른 방법으로 안내합니다.

타깃 키워드가 열 개 미만일 때

템플릿을 설계하는 값이 페이지 몇 장을 손으로 쓰는 값보다 큽니다.

1단계에서 바로 3단계로 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검색어마다 넣을 값이 같을 때

지역이나 품목이 달라도 채울 값이 같으면 같은 글이 여러 장 생깁니다.

값이 갈리는 축을 먼저 찾고, 그때 펼칩니다.

페이지가 아직 한 장씩 손으로 만드는 구조일 때

데이터에서 페이지가 나오는 구조가 아니면 펼칠 자리가 없습니다.

1단계를 먼저 하고, 그 위에 펼칩니다.

두 주 안에 결과가 필요할 때

실측으로 검색 목록에 붙는 데 평균 33일이 걸렸습니다.

그 기간이 안 되면 다른 방법이 맞습니다. 먼저 보고합니다.

미리보기

그 기준대로 만들면 나오는 화면

말로만 하면 얇은 페이지를 대량으로 찍는 일로 들립니다. 검색어를 세는 방법과, 틀 하나가 페이지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그대로 보여 합니다.

실측중심 검색어 「미용실」에 축 둘을 곱한 30입니다. 실측 검색어 240에서 그 자리에 노출이 붙은 말을 찾았더니 16이 켜졌습니다
지역남자여자추천
과천과천 근처 남자머리 잘하는 미용실···과천 미용실 추천
산본산본 남자 미용실산본역여자컷잘히는곳산본 여자펌산본 단발컷 미용실 추천·
군포군포 남자 미용실··군포 남자 컷·
분당분당 남자 미용실·분당 남자 펌 싼것분당 쇼컷트 잘하는 미용실·
성남성남시 남자컷 싼대·성남 히피펌 미용실경기도 성남태평동리프컷·
김포···김포 레이어드컷김포 고촌 미용실추천
예시템플릿은 하나이고 페이지마다 갈리는 것은 아래 표시한 자리뿐입니다. 맨 윗줄의 검색어는 앞 조합표에서 켜진 실측 조합이고, 채워진 값은 예시입니다
템플릿페이지 전부가 이것을 씁니다

{지역} {붙는 말} 미용실

제목 · 주소 · 안내문이 이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
  • {지역}세로축에서 옵니다
  • {붙는 말}가로축에서 옵니다
  • {값 1}그 지역에서만 참인 값
  • {값 2}그 조건에서만 참인 값
  • {값 3}둘을 곱해야 나오는 값

틀을 한 번 고치면 펼친 쪽이 한 번에 바뀝니다. 고칠 자리가 한 곳입니다.

↓ 같은 틀에서 나온 쪽

산본 남자 미용실

산본 남자 미용실

쪽 하나가 이 말 하나에 답합니다
  • 다루는 자리산본동 · 산본역 일대
  • 이 조건의 시술남자 컷 · 다운펌 · 아이롱
  • 쪽이 답하는 질문예약 없이 되는 곳이 있나
분당 남자 펌 싼것

분당 남자 펌

쪽 하나가 이 말 하나에 답합니다
  • 다루는 자리정자 · 서현 · 야탑
  • 이 조건의 시술다운펌 · 히피펌 · 볼륨펌
  • 쪽이 답하는 질문값이 무엇에 따라 갈리나
김포 고촌 미용실추천

김포 고촌 미용실

쪽 하나가 이 말 하나에 답합니다
  • 다루는 자리고촌읍 · 향산리
  • 이 조건의 시술컷 · 염색 · 클리닉
  • 쪽이 답하는 질문무엇을 보고 고르나

위 조합표의 글자는 지은 말이 아니라 사람이 실제로 친 말 그대로입니다. 다만 곳당 상위 30개 안에서 센 것이라, 비어 있는 칸이 곧 찾는 사람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해당 업종으로 이 표를 다시 세는 일부터 합니다.

받는 것

만들고 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여기 적힌 물건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무엇을 몇 개 어떤 규격으로 받으시는지가 착수 전에 확정됩니다.

  • 고른 엔티티 목록과 그것을 고른 근거
  • 조합마다 채운 데이터와 그 출처
  • 검색어 묶음 한 가지 · 서브도메인 1개 · 300~500장 · 기준 넷을 지킨 구조
  • 검색엔진별 등록 상태와 그 뒤 색인 현황

이 단계의 항목별 단가입니다

기준 하나(300~500장)를 먼저 열고, 색인률을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아래는 그 한 종의 값이고, 다섯 종을 한 번에 잡으시면 항목별로 잡을 때보다 내려갑니다.

  • 엔티티 기반 설계

    검색어 묶음 하나 · 300~500장 · 틀 설계가 여기 들어갑니다

    ₩890,000

  • 엔티티 기반 확장

    검색어 묶음 하나 더 · 300~500장 · 처음 만든 틀을 다시 씁니다

    ₩690,000

  • 엔터프라이즈

    몇 장을 만들지와 넣을 내용을 함께 세어 보고 정합니다

    상담 후 안내

남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여기서 답이 안 되면 그 질문 그대로 보내 주십시오. 같은 방법으로 답합니다.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엔티티는 검색엔진이 하나의 대상으로 알아보는 것을 말합니다. 지역이면 동 하나, 시술이면 시술 하나입니다. 그 대상 목록을 먼저 만들고, 목록의 한 줄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듭니다. 대상을 세우는 설계가 먼저이고 페이지가 펴지는 확장은 그 결과라서 이 순서로 부릅니다. 업계에서는 이 중 뒤쪽을 프로그래매틱 SEO 라고 부릅니다. 순서가 반대인 점이 다릅니다. 페이지를 먼저 찍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데이터가 먼저 정해집니다.
이거 검색엔진이 스팸으로 보지 않나요?
얇은 페이지를 대량으로 찍으면 그렇게 봅니다. 구글 스팸 정책 원문이 가르는 기준은 페이지 수가 아니라 주목적입니다. 순위 조작이 주목적인가를 봅니다. 도어웨이 쪽은 서로 비슷한 검색어를 노렸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페이지마다 답하는 질문이 다르고 페이지마다 다른 값 세 자리가 들어가는 검색어만 엽니다. 데이터가 300개면 페이지도 300장입니다.
AI 로 찍어내는 것 아닌가요?
값은 모아 온 데이터에서 오고, 문장은 규격에 맞춰 씁니다. 같은 문장을 조합만 바꿔 돌리면 그 자리가 통째로 중복이 됩니다. 그래서 페이지마다 실제로 다른 값이 들어가는지를 쪽에서 먼저 셉니다.
만들고 나면 언제부터 보이나요?
검색 목록에 오르는 것과 노출이 붙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앞의 것은 제출하고 확인하는 일이고, 뒤의 것은 검색엔진이 정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실행한 기록의 소요 일수는 케이스 스터디에 그대로 적어 두었으니 그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 묶음을 올릴 때마다 색인이 붙고 있는지를 보고, 안 붙으면 다음 묶음을 올리지 않고 앞 묶음을 먼저 고칩니다.
우리 업종은 지역이 몇 곳 안 되는데요?
지역만 축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의 종류, 조건, 상황, 비교 대상이 전부 축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축의 개수가 아니라 그 조합을 사람이 실제로 검색하느냐입니다.
왜 우리 도메인이 아니라 서브도메인인가요?
대량 페이지를 메인에 걸면 메인이 함께 평가받습니다. 서브도메인은 그 위험을 갈라 둡니다. 대신 메인의 힘을 그대로 물려받지는 않아서, 이 단계는 처음부터 자기 힘으로 섭니다.
몇 장부터 시작하나요?
검색어 묶음 한 가지(300~500장)부터 세워 보고 늘리시면 됩니다. 한 가지로 색인이 붙는지 확인하고, 그 값을 보고 다음을 정하면 됩니다.

이어지는 단계

만든 다음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가 효과를 냅니다. 한 단계만 따로 맡기셔도 되고,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01

    마이그레이션

    한 장씩 손으로 만들던 구조를 데이터가 페이지를 만드는 구조로 옮깁니다. 크롤러가 받는 화면에 본문·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가 같이 들어갑니다.

  • 02지금 보는 단계

    엔티티 기반 설계 및 확장

    고객이 치는 검색어를 목록으로 만들고 데이터를 붙인 틀 하나로 페이지를 한 번에 만듭니다. 검색어 묶음 한 가지부터 열어 보고 늘립니다.

  • 03
    인용

    인용 문서

    질문 하나에 직답 하나로 쓰는 인용 문서를 만들고, 검색엔진 제출과 밖에서 확인되는 자리까지 함께 만듭니다.

어느 축이 열려 있는지 해당 업종으로 먼저 집계합니다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색인과 걸리는 말을 확인하고, 무엇부터 개선하면 되는지 적어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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