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인·웹마스터 도구 · 공식 문서

구글 색인 요청 방법, URL 검사와 사이트맵 선택 기준

페이지가 몇 개면 서치 콘솔 URL 검사에서 「색인 생성 요청」을 누르고, 많으면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구글은 URL 개별 요청에 할당량이 있고 같은 URL을 여러 번 요청해도 더 빨리 크롤링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새 페이지를 올리거나 내용을 고친 뒤 구글에 빨리 알리고 싶을 때 쓰는 길은 둘입니다. 서치 콘솔 URL 검사의 「색인 생성 요청」과 사이트맵 제출입니다.

두 길은 맡는 URL 수가 다릅니다. 몇 개면 URL 검사, 많으면 사이트맵이고, 어느 쪽이든 요청은 크롤링 순서를 앞당기는 신호입니다.

발견 01

구글은 요청 길을 둘로 적었고, URL 수로 나눴습니다

요청 길맞는 경우공식 문서 원문
URL 검사 도구 사용(소수의 URL을 제출하는 경우)URL 몇 개You must be an owner or full user of the Search Console property to be able to request indexing in the URL Inspection tool.URL 검사 도구에서 색인 생성을 요청하려면 그 Search Console 속성의 소유자이거나 전체 권한 사용자여야 한다.
URL 검사 도구 사용(소수의 URL을 제출하는 경우)할당량There is a daily limit to how many index requests you can submit. If you want many pages indexed, try submitting a sitemap to Google.하루에 보낼 수 있는 색인 요청 수에 한도가 있으니, 페이지가 많으면 사이트맵을 제출한다.
사이트맵 제출(한 번에 여러 URL을 제출하는 경우)URL 여러 개If you have large numbers of URLs, submit a sitemap.URL 이 많으면 사이트맵을 제출한다.
사이트맵 제출(한 번에 여러 URL을 제출하는 경우)새 사이트·사이트 이전It can be very helpful if you just launched your site or recently performed a site move.사이트를 막 공개했거나 최근 사이트를 이전했다면 사이트맵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요청 길 이름은 「Ask Google to recrawl your URLs」 한국어판의 소제목 그대로입니다.

URL 검사에서 요청하려면 그 속성의 소유자이거나 전체 권한 사용자여야 합니다. 제한된 권한으로 초대받은 담당자는 요청 버튼을 쓸 수 없습니다.

사이트를 만든 플랫폼이 새 콘텐츠를 검색엔진에 자동으로 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쓰는 플랫폼 도움말을 먼저 봅니다.

In most cases, the platform submits your new content to search engines automatically.

대부분의 경우 플랫폼이 새 콘텐츠를 검색엔진에 자동으로 제출한다.

Google Search Central 「Ask Google to recrawl your URLs」

발견 02

상황 6가지 중 URL 검사가 맞는 것과 사이트맵이 맞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상황고를 요청 방법공식 문서 원문
새 페이지 몇 개를 막 공개함URL 검사에서 페이지마다 색인 생성 요청If the label is URL is unknown to Google, it means that Google hasn't seen that URL before, so you should request that the page be indexed.라벨이 「Google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URL」이면 구글이 그 URL을 본 적이 없다는 뜻이므로 색인 생성을 요청합니다.
이미 색인된 페이지의 내용을 고침실제 URL 테스트 뒤 색인 생성 요청, 또는 사이트맵If the page is different from the indexed version, you can request indexing by clicking Request Indexing in the report. Alternatively you could submit a sitemap, or wait for it to be crawled naturally.페이지가 색인된 버전과 다르면 보고서에서 색인 생성 요청을 누르거나, 사이트맵을 내거나, 자연히 크롤링되기를 기다린다.
사이트를 새로 열었거나 사이트를 이전함사이트맵 제출If you have large numbers of URLs, submit a sitemap. It can be very helpful if you just launched your site or recently performed a site move.URL이 많으면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사이트를 막 공개했거나 최근 사이트를 이전했다면 특히 도움이 됩니다.
페이지 여러 개를 한꺼번에 추가·수정함<lastmod> 를 고친 사이트맵 제출To request indexing of many new or updated pages, your best choice is to submit a sitemap, with the updated pages marked by <lastmod>.새 페이지나 바뀐 페이지 여러 개의 색인을 요청하려면, 바뀐 페이지에 <lastmod> 를 표시한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제 URL 테스트에서 색인 생성 불가로 나옴요청 전에 원인부터 고침You cannot request indexing if the page is considered to be non-indexable in the live test.라이브 테스트에서 색인할 수 없다고 나온 페이지는 색인 생성 요청을 할 수 없다.
이미 요청했는데 아직 반영되지 않음다시 누르지 않고 기다림Keep in mind that there's a quota for submitting individual URLs and requesting a recrawl multiple times for the same URL won't get it crawled any faster.개별 URL 제출에는 할당량이 있고, 같은 URL 의 재크롤링을 여러 번 요청해도 더 빨리 크롤링되지는 않는다.
아래 두 줄은 요청 버튼을 누르기보다 먼저 할 일이 있는 상황입니다.

요청 버튼은 실제 URL 테스트를 통과한 페이지에만 듣습니다. noindex 나 robots.txt 차단이 남아 있으면 그것부터 풀어야 요청이 접수됩니다.

URL 검사 결과를 읽는 법과 실제 URL 테스트와 비교하는 순서는 「구글 URL 검사 결과 보는 법」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발견 03

요청은 순서를 앞당기는 신호이고, 같은 URL은 한 번 요청하면 충분합니다

Keep in mind that there's a quota for submitting individual URLs and requesting a recrawl multiple times for the same URL won't get it crawled any faster.

개별 URL 제출에는 할당량이 있고, 같은 URL 의 재크롤링을 여러 번 요청해도 더 빨리 크롤링되지는 않는다.

Google Search Central 「Ask Google to recrawl your URLs」
구글이 적은 것공식 문서 원문
크롤링까지 걸리는 시간Crawling can take anywhere from a few days to a few weeks.크롤링에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다.
색인까지 걸리는 시간Indexing typically takes only a day or so, but can take much longer in some cases. Indexing can take up to a week or two; you can check the progress using this tool.색인에는 보통 하루 정도 걸리지만 훨씬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 1~2주가 걸릴 수 있고, 진행 상황은 이 도구로 확인합니다.
요청 뒤 처리If the page passes a quick check to test for immediate indexing errors, it will be submitted to the indexing queue.페이지가 즉시 드러나는 색인 오류를 거르는 빠른 검사를 통과하면 색인 대기열에 들어갑니다.
요청과 검색 결과Requesting a crawl does not guarantee that inclusion in search results will happen instantly or even at all.크롤링을 요청해도 검색 결과에 바로, 또는 끝내 포함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청과 색인Submitting a request does not guarantee that the page will appear in the Google Index.요청을 보냈다고 페이지가 구글 색인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다루는 콘텐츠Our systems prioritize the fast inclusion of high quality, useful content.구글 시스템은 품질 높고 유용한 콘텐츠를 빨리 포함하는 것을 먼저 합니다.
요청할 수 있는 URLYou can't request indexing for URLs that you don't manage.직접 관리하지 않는 URL은 색인 생성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요청은 색인 대기열에 넣는 일입니다. 색인 여부는 페이지 내용과 품질을 보고 구글이 정합니다.

그래서 요청 뒤에 할 일은 기다리며 확인하는 것입니다. 사이트맵을 냈는데도 색인이 안 되면 「구글 사이트맵 등록 후 색인 안 되는 이유」 편의 순서를 따릅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에서 따로 요청합니다. 메뉴 순서와 한도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수집 요청」 편에 정리했습니다.

발견 04

B2B·B2C·B2G 는 요청이 몰리는 때와 고를 길이 다릅니다

예시 ① 신제품 소개 페이지를 올린 문의형 기업 사이트(B2B)

전시회 직전에 신제품 소개 페이지 세 개를 공개했습니다. 페이지 수가 적으니 URL 검사에서 페이지마다 한 번씩 색인 생성을 요청합니다.

같은 날 제품 목록 페이지도 고쳤다면 목록 페이지는 실제 URL 테스트로 지금 버전을 확인한 뒤 요청합니다.

예시 ② 시즌 상품 수백 개를 바꾼 쇼핑몰(B2C)

상품 페이지 수백 개의 가격과 설명을 한꺼번에 바꿨습니다. URL 검사로 하나씩 누르면 하루 한도에 먼저 닿습니다.

바뀐 상품의 <lastmod> 를 고친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고, URL 검사 요청은 매출이 큰 대표 상품 몇 개에만 씁니다.

예시 ③ 개편 뒤 새 URL로 바뀐 공공기관 누리집(B2G)

누리집 개편으로 민원 안내 페이지 URL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사이트 이전에 해당하므로 새 URL을 담은 사이트맵 제출이 먼저입니다.

자주 찾는 민원 안내 몇 개는 URL 검사로 따로 요청합니다. 요청 권한이 있는 기관 담당자 계정으로 합니다.

그럼 오늘 올린 페이지는 어떤 순서로 요청하나요?

  1. 서치 콘솔 위쪽 검사 창에 요청할 페이지의 전체 URL을 넣습니다. 지금 연 속성에 든 URL이어야 합니다.
  2. 색인 결과가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인지, 등록되어 있다면 마지막 크롤링 날짜가 고치기 전인지 봅니다.
  3. 「실제 URL 테스트」로 지금 페이지가 색인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4. 「색인 생성 요청」을 한 번 누릅니다. 같은 URL은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5. 요청할 페이지가 많으면 사이트맵의 <lastmod> 를 고쳐 사이트맵 보고서에서 다시 제출합니다.
  6. 며칠 뒤 같은 URL을 다시 검사해 최근 크롤링 날짜가 바뀌었는지 봅니다.

조사 방법

  • Google Search Central 「Ask Google to recrawl your URLs」 (문서 수정일 2025-12-10)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crawling-indexing/ask-google-to-recrawl
  • Search Console Help 「URL Inspection tool」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9012289
  • 상황 6가지는 두 문서가 요청 길과 조건으로 적은 문장을 상황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 사례가 아닙니다.
  • 원문은 영어판(hl=en)이고, 도구·버튼·상태 이름(URL 검사, 색인 생성 요청, 실제 URL 테스트)은 같은 문서 한국어판(hl=ko) 표기를 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