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마크업 · 공식 문서

이미지 속 텍스트 SEO, HTML로 옮길 정보 판단 기준

구글은 CSS 이미지를 색인하지 않고, 이미지의 주제는 alt·컴퓨터 비전·주변 글로 파악한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렵다고 적었으므로, 검색에 쓰일 정보는 HTML 텍스트로 넣습니다.

상세페이지를 통이미지 한 장으로, 행사 안내를 포스터 한 장으로 올리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사람 눈에는 글자가 다 보입니다.

검색엔진이 읽는 것은 HTML 텍스트입니다. 이미지 속 글자와 CSS 배경으로 깐 이미지는 공식 문서가 따로 다루는 자리여서, 무엇을 글로 옮길지 정해 두어야 합니다.

발견 01

구글은 CSS 이미지를 색인하지 않고, 네이버는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검색로봇은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려우므로 사이트 내 핵심 정보는 가급적 텍스트로 작성해 주세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작성시 권장 사항」
검색엔진적은 것공식 문서 원문
구글이미지 주제는 alt·컴퓨터 비전·페이지 내용으로 파악Google uses alt text along with computer vision algorithms and the contents of the page to understand the subject matter of the image.구글은 대체 텍스트와 컴퓨터 비전, 페이지 내용을 함께 써서 이미지의 주제를 파악합니다.
구글캡션·이미지 제목 같은 페이지 내용에서 정보를 뽑음Google extracts information about the subject matter of the image from the content of the page, including captions and image titles.구글은 캡션과 이미지 제목을 포함한 페이지 내용에서 이미지 주제에 관한 정보를 뽑습니다.
구글이미지 가까운 글이 이미지의 뜻을 알려 줌The text that's near images can help Google better understand what the image is about and what it means in context to your page.이미지 가까이에 있는 글은 구글이 그 이미지가 무엇이고 페이지에서 어떤 뜻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글CSS 이미지는 색인하지 않음Google doesn't index CSS images.구글은 CSS 이미지를 색인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이미지 속 텍스트는 인식하기 어려움, 핵심 정보는 텍스트로검색로봇은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려우므로 사이트 내 핵심 정보는 가급적 텍스트로 작성해 주세요.
네이버이미지로 둘 때는 alt 로, 꼭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부득이하게 이미지로 제작해야 할 경우 alt 속성을 통해 해당 내용을 텍스트로 표현해 주세요. 단, 지나치게 긴 글자열은 스팸으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작성하기를 권장합니다.
구글 이미지 문서에는 이미지 속 글자를 본문처럼 색인한다는 문장이 없습니다. 구글이 적은 것은 이미지의 주제를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두 엔진의 문장을 합치면 기준이 하나로 모입니다. 이미지는 무엇의 사진인지 알려 주는 자리이고, 검색어가 될 정보는 글자로 둡니다.

CSS 배경 이미지는 글자 문제가 아니라 이미지 자체가 색인 대상에서 빠지는 문제입니다(원문: Google can find images in src attribute of <img> element (even when it's a child of other elements, such as the <picture> element).) 원인과 확인 순서는 「이미지 SEO, 구글 이미지에 안 나오는 이유와 확인 순서」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발견 02

이미지 종류 6가지 중 5가지는 안의 글자를 HTML 텍스트로 옮깁니다

이미지 종류안에 든 글자(예)HTML로 옮길 것alt공식 문서 원문
상품·제품 상세 통이미지소재, 사이즈, 사양, 배송 조건본문 문장과 표로 옮김이미지가 보여 주는 것을 한 줄로중요한 정보를 이미지·동영상 안에만 담으면 검색로봇이 해당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핵심 정보는 반드시 본문 텍스트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메인 배너행사 이름, 기간, 혜택배너가 가리키는 페이지의 제목과 본문에 같은 내용배너 속 글자 그대로부득이하게 이미지로 제작해야 할 경우 alt 속성을 통해 해당 내용을 텍스트로 표현해 주세요. 단, 지나치게 긴 글자열은 스팸으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작성하기를 권장합니다.
포스터·안내문 이미지일시, 장소, 신청 방법, 문의처본문에 일시·장소·신청 방법을 글로무엇의 포스터인지 짧게검색로봇은 이미지 속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려우므로 사이트 내 핵심 정보는 가급적 텍스트로 작성해 주세요.
도표·인포그래픽수치, 항목 이름이미지 가까이에 표나 문장으로무엇의 도표인지 짧게Wherever possible, make sure images are placed near relevant text and on pages that are relevant to the image subject matter.가능하면 이미지를 관련 글 가까이에, 이미지 주제와 관련된 페이지에 둡니다.
이미지로 만든 제목 글자페이지 제목, 소제목제목 요소(h1·h2)에 글자로, 꾸밈은 CSS 로글자로 옮겼으면 비움중요한 정보를 이미지·동영상 안에만 담으면 검색로봇이 해당 텍스트를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핵심 정보는 반드시 본문 텍스트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고회사·기관 이름옮기지 않음(이름은 title·본문에 이미 있음)회사·기관 이름Google uses alt text along with computer vision algorithms and the contents of the page to understand the subject matter of the image.구글은 대체 텍스트와 컴퓨터 비전, 페이지 내용을 함께 써서 이미지의 주제를 파악합니다.
판단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 글자로 검색하는 사람이 있는가. 있으면 HTML 텍스트로 옮깁니다.

alt 는 옮기지 못한 글자를 받치는 자리입니다. 네이버도 지나치게 긴 글자열은 스팸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적었으니, alt 에는 핵심 한 줄만 넣고 상세 설명은 본문으로 옮깁니다.

옮긴 글은 이미지 바로 옆이나 아래에 둡니다. 구글은 이미지 가까운 글로 이미지의 뜻을 파악합니다. alt 쓰는 법은 「alt 태그 작성법, 장식 이미지 빈 alt 판단 기준」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발견 03

같은 기준이라도 B2B·B2C·B2G 는 이미지에 갇히는 정보가 다릅니다

예시 ① 사양표를 이미지로 올린 산업용 장비 제조사(B2B)

제품 페이지마다 사양표가 캡처 이미지 한 장입니다. 구매 담당자는 모델명과 출력, 규격으로 검색하는데 그 글자가 모두 이미지 안에 있습니다.

사양표를 HTML 표로 다시 만들고, 이미지는 제품 사진만 남깁니다. 모델명은 페이지 제목과 첫 문단에도 씁니다.

예시 ② 상세페이지가 통이미지인 의류 쇼핑몰(B2C)

상품 설명이 세로로 긴 이미지 한 장이고, 소재와 사이즈, 세탁법이 그 안에 있습니다. HTML 본문에는 상품명과 가격만 있습니다.

소재·사이즈·세탁법을 본문 표로 옮기고, 디자인 이미지는 그대로 둡니다. 화면은 같고 검색엔진이 읽는 글만 늘어납니다.

예시 ③ 행사 공지를 포스터로만 올린 공공기관 누리집(B2G)

공지 글 본문이 포스터 이미지 한 장입니다. 시민은 행사 이름과 신청 기간으로 검색하는데, 본문에는 「첨부 이미지 참고」 한 줄뿐입니다.

일시·장소·신청 방법·문의처를 본문에 글로 적고 포스터는 그 아래에 둡니다. 화면 낭독 프로그램 사용자도 같은 정보를 읽게 됩니다.

그럼 우리 사이트의 이미지 속 글자는 어디부터 옮기나요?

  1. 검색으로 들어와야 하는 페이지(상품·서비스·공지)를 열고, 마우스로 선택되지 않는 글자를 찾습니다. 선택되지 않으면 이미지 속 글자입니다.
  2. 찾은 이미지를 위 6가지 종류로 나누고, 표의 「HTML로 옮길 것」대로 본문과 표에 옮깁니다.
  3. 옮긴 글은 이미지 바로 옆이나 아래에 두고, 이미지의 alt 는 표의 기준대로 짧게 고칩니다.
  4. 검색에 나와야 하는 이미지가 CSS 배경으로 들어가 있으면 <img> 요소로 바꿉니다.
  5. 새 페이지를 만들 때부터 통이미지 대신 글과 이미지를 나눠 올리도록 제작 규칙에 적습니다.

조사 방법

  • Google Search Central 「Google image SEO best practices」 (문서 수정일 2026-03-02)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google-images
  • Google Search Central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 Starter Guide」 (문서 수정일 2025-12-10)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seo-starter-guide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작성시 권장 사항」 (문서 수정일 2026-07-03)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content-basic
  • 이미지 종류 6가지와 옮길 자리는 위 문서들이 이미지와 글자에 대해 적은 것을 페이지 작업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의 사례가 아닙니다.
  • 구글 원문은 영어판(hl=en)이고, 도구·보고서 이름은 같은 문서 한국어판(hl=ko) 표기를 따랐습니다. 네이버 원문은 한국어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