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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A-T 신호, 페이지별 항목과 점검 순서

글에는 실명 바이라인과 작성자 페이지 링크, 출처를 두고, 회사 소개 페이지에 운영 주체를 적습니다. 사례·리뷰에는 직접 해 본 기록과 증거를, 자동화로 만든 페이지에는 그 사실과 방식을 밝힙니다.

E-E-A-T 는 점수를 매기는 항목표가 아니라 콘텐츠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갖춘다는 말은 독자가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페이지에서 바로 알 수 있게 한다는 뜻입니다.

구글 도움말·블로그·구조화 데이터 문서가 적은 것을 페이지 종류별로 나눴습니다. 뜻과 순위 요소 여부는 「E-E-A-T 뜻」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발견 01

E-E-A-T 는 페이지 종류 6가지에서 각각 다른 항목으로 드러납니다

Does the content present information in a way that makes you want to trust it, such as clear sourcing, evidence of the expertise involved, background about the author or the site that publishes it, such as through links to an author page or a site's About page?

출처를 분명히 밝히고, 전문성의 근거와 작성자나 게시 사이트의 배경(작성자 페이지·사이트 소개 페이지 링크 등)을 보여 주어 믿고 싶게 만드는 방식으로 정보를 제시하는가?

Google Search Central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페이지드러낼 항목공식 문서 원문
글·안내 상세 페이지실명 바이라인, 작성자 페이지 링크, 분명한 출처Do pages carry a byline, where one might be expected? You should consider having accurate author bylines when readers would reasonably expect it, such as to any content where someone might think, "Who wrote this?"바이라인이 있을 법한 페이지에 바이라인이 있는가? 독자가 「누가 썼지?」라고 물을 만한 콘텐츠라면 정확한 작성자 바이라인을 검토한다.
작성자 페이지작성자의 배경과 주로 다루는 분야Do bylines lead to further information about the author or authors involved, giving background about them and the areas they write about? Fabricating creator profiles (such as by using AI-generated headshots, made-up names, or false credentials to make content appear as if it was written by human experts) is a form of deception.바이라인이 작성자의 배경과 다루는 분야를 알려 주는 정보로 이어지는가? AI 생성 얼굴 사진, 지어낸 이름, 거짓 자격으로 작성자 프로필을 꾸며내는 것은 기만이다.
회사 소개 페이지누가 운영하는지, 무엇으로 알려져 있는지What the website or content creators say about themselves: If someone researched the site producing the content, would they come away with an impression that it is well-trusted or widely-recognized as an authority on its topic?웹사이트나 작성자가 스스로에 대해 말하는 것. 누군가 이 사이트를 조사하면 그 주제에서 신뢰받거나 널리 알려진 권위로 보겠는가?
사례·리뷰·제품 페이지직접 써 보고 잰 기록, 방법, 사진 같은 증거For example, with product reviews, it can build trust with readers when they understand the number of products that were tested, what the test results were, and how the tests were conducted, all accompanied by evidence of the work involved, such as photographs. Does your content clearly demonstrate first-hand expertise and a depth of knowledge (for example, expertise that comes from having actually used a product or service, or visiting a place)?제품 리뷰라면 테스트한 제품 수, 결과, 방법을 사진 같은 증거와 함께 알려 줄 때 신뢰가 생긴다. 실제로 써 보거나 가 본 데서 나온 1차 전문성과 깊은 지식을 분명히 보여 주는가?
자동화·AI 로 만든 페이지자동화를 쓴 사실, 쓴 방식, 쓴 이유Is the use of automation, including AI-generation, self-evident to visitors through disclosures or in other ways? Overall, AI or automation disclosures are useful for content where someone might think "How was this created?" Consider adding these when it would be reasonably expected.AI 생성을 포함한 자동화를 썼다는 사실이 고지 등으로 방문자에게 분명한가? 「이건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생각할 만한 콘텐츠에 고지가 쓸모 있고, 그럴 것이 예상될 때 넣기를 권한다.
구조화 데이터(Article)화면의 작성자와 같은 author, 작성자 페이지 urlMake sure that all the authors that are presented as authors on the web page are also included in markup. To help Google better understand who the author is, we strongly recommend using the type and url (or sameAs) properties.페이지에 작성자로 보이는 사람은 모두 마크업에도 넣는다. 구글이 작성자를 더 잘 알아보도록 type 과 url(또는 sameAs) 속성을 쓰기를 강하게 권한다.
페이지 나누기와 항목 이름은 편집 판단입니다. 원문은 도움말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2023년 블로그 FAQ, Article 구조화 데이터 문서, 평가자 가이드라인 3.4 절입니다.

바이라인은 모든 페이지에 다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누가 썼지?」라고 물을 만한 페이지에 답니다. 구글 블로그 FAQ 가 이 기준을 적었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의 author 는 화면에 보이는 작성자를 구글이 정확히 알아보게 하는 표시입니다. 화면에 없는 사람을 마크업에만 넣지 않고, 화면과 같게 맞춥니다.

발견 02

출처를 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직접 해 본 기록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Attribution or giving credit to other sources doesn't replace the need for original effort.

다른 출처를 밝히거나 공을 돌리는 것이 독자적인 노력의 필요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Google Search Central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주 콘텐츠 평가 속성원문
노력Effort: The extent to which human work went into creating the content or the systems powering it.노력: 콘텐츠나 그것을 돌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사람의 작업이 들어간 정도.
독창성Originality: The extent to which the content offers unique, original information or perspectives that aren't already available on other websites.독창성: 다른 웹사이트에 이미 없는 고유하고 독창적인 정보나 관점을 제공하는 정도.
1차 경험Does your content clearly demonstrate first-hand expertise and a depth of knowledge (for example, expertise that comes from having actually used a product or service, or visiting a place)?제품이나 서비스를 실제로 써 본 경험처럼, 직접 얻은 전문성과 깊은 지식이 드러나는지 묻는다.
기만Any form of deception makes a page untrustworthy to both users and our automated quality systems, and is a signal of a low-quality page.어떤 형태의 기만이든 그 페이지를 사용자와 자동 품질 시스템 모두에게 믿을 수 없게 만들며, 저품질 페이지의 신호가 된다.
앞의 둘은 평가자가 주 콘텐츠를 볼 때 쓰는 속성으로 도움말에 적힌 것입니다.

1차 경험은 업종마다 모양이 다릅니다. 제조사는 시험 값, 쇼핑몰은 실사용 사진, 기관은 직접 운영한 절차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생성형 AI 답변(GEO)에 대해서도 구글은 같은 기본 원칙을 적었습니다. 검색에 쓰는 원칙이 AI 기능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구글 AI 기능원문
같은 기본 원칙You can apply the same foundational SEO best practices for AI features as you do for Google Search overall: making sure the page meets the technical requirements for Google Search, following Search policies, and focusing on the key best practices, such as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AI 기능에도 구글 검색 전반과 같은 기본 SEO 권장사항을 적용하면 된다: 구글 검색의 기술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검색 정책을 따르고,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만들기 같은 핵심 권장사항에 집중하는 것.

발견 03

지금 사이트는 8단계로 점검합니다

순서할 일
1「누가 썼지?」,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물을 만한 페이지를 목록으로 뽑습니다.
2그 페이지마다 실명 바이라인을 달고 작성자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3작성자 페이지에 배경과 다루는 분야를 적습니다. 실제 사람의 정확한 정보만 씁니다.
4회사 소개 페이지에 운영 주체와 연락 방법, 해 온 일을 적습니다.
5본문에 출처를 달고, 직접 해 본 기록(수치·방법·사진)을 넣습니다.
6자동화·AI 를 썼다면 그 사실과 방식을 독자가 볼 자리에 적습니다.
7Article 구조화 데이터의 author 가 화면의 작성자와 같은지, url 이 작성자 페이지를 가리키는지 봅니다.
8회사 이름으로 외부에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찾아보고, 틀린 정보는 고칠 곳을 정합니다.
순서는 편집 판단입니다. 페이지 목록을 먼저 뽑으면 바이라인이 필요 없는 페이지까지 손대는 일이 줄어듭니다.
평가자가 보는 자리원문
스스로 밝힌 정보What the website or content creators say about themselves:웹사이트나 콘텐츠 제작자가 스스로에 대해 말하는 것
남이 말하는 정보What others say about the website or content creators:다른 사람들이 웹사이트나 콘텐츠 제작자에 대해 말하는 것
페이지에 보이는 것What is visible on the page, including the Main Content and sections such as reviews and comments:페이지에 보이는 것(주요 콘텐츠와 리뷰·댓글 같은 영역 포함)
평가자 가이드라인 3.4 절의 판단 근거 세 가지입니다. 마지막 점검 단계가 둘째 줄에 해당합니다.

발견 04

B2B·B2C·B2G 는 1차 경험을 드러내는 자리가 다릅니다

예시 ① 산업용 센서 제조사의 문의형 기업 사이트(B2B)

기술 자료 글마다 담당 엔지니어의 실명 바이라인을 달고, 작성자 페이지에 담당 제품군과 경력을 적습니다.

적용 사례 페이지에는 현장 조건과 측정 방법, 설치 사진을 함께 둡니다.

예시 ② 주방용품 쇼핑몰(B2C)

상품 비교 글에 직접 써 본 제품 수와 시험 방법, 사진을 적습니다. 상품 설명을 AI 로 초안 잡았다면 검수 방식과 함께 그 사실을 적습니다.

예시 ③ 공공기관 누리집(B2G)

민원 안내 페이지마다 담당 부서와 마지막 확인일을 적습니다. 기관 소개 페이지에는 기관이 하는 일과 부서별 연락처를 둡니다.

그럼 이번 주에 무엇부터 고치나요?

  1. 유입이 많은 글·안내 페이지 몇 개를 골라 바이라인과 작성자 페이지 링크가 있는지 봅니다.
  2. 작성자 페이지와 회사 소개 페이지를 열어 배경·분야·운영 주체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3. 사례·리뷰 페이지에 직접 해 본 기록과 사진이 있는지 보고, 없으면 하나씩 채웁니다.
  4. 자동화·AI 로 만든 페이지 목록을 만들고, 고지 문구를 넣을 자리를 정합니다.
  5. Article 구조화 데이터의 author 를 화면의 작성자와 맞춥니다. 마크업 방법은 「구조화 데이터」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조사 방법

  • Google Search Central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문서 수정일 2026-10-05)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creating-helpful-content
  • Google Search Central Blog 「Google Search's guidance about AI-generated content」 (문서 수정일 2023-02-08)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blog/2023/02/google-search-and-ai-content
  • Google Search Central 「Article (Article, NewsArticle, BlogPosting) structured data」 (문서 수정일 2026-09-08)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structured-data/article
  • Google 「Search Quality Evaluator Guidelines (General Guidelines)」 (문서 수정일 2025-09-11) · 최종 확인일 2026-10-18 · https://static.googleusercontent.com/media/guidelines.raterhub.com/en//searchqualityevaluatorguidelines.pdf
  • Google Search Central 「AI features and your website」 (문서 수정일 2025-12-10) · 최종 확인일 2026-10-18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ai-features
  • 페이지 종류 6가지와 점검 8단계는 위 문서들이 누가·어떻게 드러내라고 적은 것을 페이지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의 사례가 아닙니다.
  • 원문은 영어판(hl=en)이고, 도구·보고서 이름은 같은 문서 한국어판(hl=ko) 표기를 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