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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SEO, 구글 불이익 조건과 검수 순서
구글은 AI 를 적절히 쓰는 것은 지침 위반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불이익은 순위 조작이 목적이거나 가치 없이 대량으로 찍어 낼 때 생깁니다. 쓴다면 게시 전에 사람이 사실을 확인하고, 독자가 물을 만한 곳에 만든 방식을 밝힙니다.
AI 로 쓴 글은 검색에서 걸러진다는 말과, 아무 문제 없다는 말이 함께 돌아다닙니다. 구글 공식 문서는 둘 다와 조금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판단 기준은 만든 도구가 아니라 목적과 결과물의 가치입니다. 구글 문서 넷과 네이버 가이드 하나를 원문으로 옮겼습니다.
발견 01
구글은 AI 를 적절히 쓰는 것은 지침 위반이 아니고, 품질을 본다고 적었습니다
Appropriate use of AI or automation is not against our guidelines. This means that it is not used to generate content primarily to manipulate search rankings, which is against our spam policies.
AI 나 자동화를 적절히 쓰는 것은 지침 위반이 아니다. 적절하다는 것은 주로 검색 순위를 조작하려고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렇게 쓰면 스팸 정책 위반이다.
| 항목 | 원문 |
|---|---|
| 보는 것 | Our focus on the quality of content, rather than how content is produced, is a useful guide that has helped us deliver reliable, high quality results to users for years.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품질에 집중해 온 것이 오랫동안 믿을 만한 결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되었다. |
| AI 라서 얻는 이득 | Using AI doesn't give content any special gains. It's just content.AI 를 쓴다고 콘텐츠가 특별한 이득을 얻지는 않는다. 그냥 콘텐츠다. |
| 잘 되는 조건 | If it is useful, helpful, original, and satisfies aspects of E-E-A-T, it might do well in Search. If it doesn't, it might not.유용하고 독창적이며 E-E-A-T 측면을 충족하면 검색에서 잘 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잘 안 될 수 있다. |
| 네이버 | 원문 |
|---|---|
| 저품질 콘텐츠 대량 생성 | 검색 결과를 점유할 목적으로, 동일·유사한 템플릿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무의미하게 대량으로 발행하는 경우입니다. |
| 기술 사용 여부 | 이 과정에서 AI나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경우도 포함될 수 있으나, 특정 기술의 활용 여부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발견 02
불이익은 목적과 가치에서 생기고, 공식 문서가 적은 조건은 5가지입니다
| 조건 | 뜻 | 원문 | 문서 |
|---|---|---|---|
| 목적이 순위 조작 | 검색 순위를 움직이려는 것이 주목적이면 도구와 무관하게 스팸 정책 위반입니다. | If you use automation, including AI-generation, to produce content for the primary purpose of manipulating search rankings, that's a violation of our spam policies.AI 생성을 포함한 자동화를 주로 검색 순위 조작 목적으로 써서 콘텐츠를 만들면 스팸 정책 위반이다. |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
| 가치 없이 대량 생성 | 사용자에게 더하는 가치 없이 페이지를 많이 찍어 내면 확장된 콘텐츠 악용이 될 수 있습니다. | However, using generative AI tools or other similar tools to generate many pages without adding value for users may violate Google's spam policy on scaled content abuse.생성형 AI 도구나 비슷한 도구로 사용자 가치를 더하지 않고 페이지를 대량 생성하면 확장된 콘텐츠 악용 정책 위반일 수 있습니다. | Google Search's guidance on using generative AI content on your website |
| 사람의 검수 없음 | 사람이 감독하거나 고르지 않은 대량의 글은 노력이 거의 없는 콘텐츠로 봅니다. | Conversely, automatically generating pages from feeds or using generative AI to produce large amounts of text without manual oversight or curation represents little to no effort.피드에서 페이지를 자동 생성하거나 사람의 감독·선별 없이 생성형 AI 로 대량의 글을 만드는 것은 노력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
| 지어낸 작성자 | AI 로 만든 얼굴 사진, 지어낸 이름과 자격으로 전문가가 쓴 것처럼 꾸미면 기만입니다. | Fabricating creator profiles (such as by using AI-generated headshots, made-up names, or false credentials to make content appear as if it was written by human experts) is a form of deception.제작자 프로필을 지어내는 것(AI 생성 얼굴 사진·지어낸 이름·거짓 자격으로 사람 전문가가 쓴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 등)은 기만의 한 형태다. |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
| 만든 방식은 기준 밖 | 확장된 콘텐츠 악용은 어떻게 만들었든 독창성 없이 가치가 거의 없는 대량 콘텐츠를 가리킵니다. | This abusive practice is typically focused on creating large amounts of unoriginal content that provides little to no value to users, no matter how it's created.이 악용은 대개 사용자에게 가치가 거의 없는 독창적이지 않은 콘텐츠를 대량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며,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상관없습니다. | Spam policies for Google web search |
조건 5가지 가운데 4가지는 AI 를 직접 적었지만, 문장의 무게는 「가치 없이」·「검수 없이」·「조작이 목적」에 있습니다. 마지막 조건이 그 뜻을 한 번 더 확인해 줍니다.
그래서 AI 를 쓰는 사이트가 먼저 정할 것은 도구가 아니라 검수 담당과 표기 위치입니다.
발견 03
AI 를 쓸 때는 사실 확인부터 상품 데이터 표시까지 6단계로 검수합니다
It is critical to manually factcheck and review all AI-generated content for accuracy and trustworthiness before publishing.
AI 가 만든 콘텐츠는 게시 전에 사람이 정확성과 신뢰성을 직접 확인하고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순서 | 할 일 | 원문 |
|---|---|---|
| 1 | AI 를 조사와 구조 잡기에 쓰고, 본문의 사실·수치·경험은 사람이 채웁니다. | Generative AI can be particularly useful when researching a topic, and to add structure to original content.생성형 AI 는 주제를 조사하거나 독자적인 콘텐츠에 구조를 잡을 때 특히 유용하다. |
| 2 | 게시 전에 사람이 사실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생성 모델은 사실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예측합니다. | Keep in mind that generative models don't retrieve facts, but predict a likely sequence of words based on their training data. It is critical to manually factcheck and review all AI-generated content for accuracy and trustworthiness before publishing.생성형 모델은 사실을 찾아오지 않고 학습 데이터로 그럴듯한 단어 순서를 예측한다. 그래서 AI가 만든 콘텐츠는 게시 전에 사람이 직접 사실과 신뢰성을 확인하고 검토해야 한다. |
| 3 | 제목·메타 설명·구조화 데이터·이미지 대체 텍스트도 같은 검수에 넣습니다. | This review also applies to metadata like <title> elements, meta description elements, structured data, and alternate texts for images, which can appear in Search results.검토는 검색 결과에 보일 수 있는 title 요소, 메타 설명, 구조화된 데이터, 이미지 대체 텍스트 같은 메타데이터에도 해당합니다. |
| 4 | 독자가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물을 만한 페이지에는 자동화를 쓴 방식을 적습니다. | If you're automatically generating content, consider adding information on how your content was created in a way that makes sense for your audience, such as by providing more background information on how automation was used and adding image metadata. AI or automation disclosures are useful for content where someone might think "How was this created?". Consider adding these when it would be reasonably expected.콘텐츠를 자동 생성한다면 자동화를 어떻게 썼는지 배경을 알려 주고 이미지 메타데이터를 넣는 등 독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제작 정보를 더한다. AI·자동화 고지는 「어떻게 만들었지?」라고 생각할 만한 콘텐츠에 쓸모 있고, 그럴 것이 예상될 때 넣는다. |
| 5 | 바이라인에는 AI 가 아니라 검수한 사람을 적고, AI 사용은 본문 고지로 밝힙니다. | Giving AI an author byline is probably not the best way to follow our recommendation to make clear to readers when AI is part of the content creation process.AI 를 작성자 바이라인에 올리는 것은 AI 가 제작 과정에 쓰였음을 독자에게 분명히 하라는 권고를 따르는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있다. |
| 6 | 쇼핑몰이라면 AI 로 만든 상품 이미지에 메타데이터를 넣고, 상품 데이터는 AI 생성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 In particular, AI-generated images must contain metadata using the IPTC DigitalSourceType TrainedAlgorithmicMedia metadata. AI-generated product data such as title and description attributes must be specified separately and labeled as AI-generated.AI 생성 이미지에는 IPTC DigitalSourceType TrainedAlgorithmicMedia 메타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제목·설명 같은 AI 생성 상품 데이터는 따로 지정하고 AI 생성으로 표시해야 한다. |
발견 04
B2B·B2C·B2G 는 AI 를 쓰는 자리와 검수할 사람이 다릅니다
예시 ① 사업장 보안 솔루션 기업의 문의형 기업 사이트(B2B)
기술 블로그 초안을 AI 로 잡고, 제품 담당자가 사양과 수치를 검수합니다. 바이라인에는 검수한 담당자를 적고, 글 끝에 AI 초안 사용 사실을 밝힙니다.
예시 ② 상품 수가 많은 쇼핑몰(B2C)
상품 설명을 AI 로 한꺼번에 만들면 같은 틀의 문장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실측 치수와 소재처럼 상품마다 다른 사실을 사람이 채우고, 상품 데이터는 AI 생성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예시 ③ 공공기관 누리집(B2G)
민원 안내문을 쉬운 말로 다듬는 데 AI 를 씁니다. 신청 기한·서류·연락처는 담당 부서가 원문과 하나씩 대조한 뒤 게시합니다.
그럼 AI 로 글을 쓰기로 했다면 무엇부터 정하나요?
- AI 를 쓸 단계(조사·구조·초안·다듬기)와 사람이 맡을 단계(사실·수치·경험)를 나눠 적습니다.
- 게시 전에 사실을 확인할 검수 담당과 확인 목록을 정합니다. 제목·설명·구조화 데이터·대체 텍스트도 목록에 넣습니다.
- AI 사용을 밝힐 페이지 종류와 고지 문구 위치를 정합니다.
- 바이라인에는 검수한 사람의 실명을 적고, 작성자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 같은 틀로 찍어 내는 페이지가 생기지 않았는지 정기적으로 목록을 봅니다.
조사 방법
- Google Search Central 「Google Search's guidance on using generative AI content on your website」 (문서 수정일 2026-10-01)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using-gen-ai-content
- Google Search Central Blog 「Google Search's guidance about AI-generated content」 (문서 수정일 2023-02-08)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blog/2023/02/google-search-and-ai-content
- Google Search Central 「Spam policies for Google web search」 (문서 수정일 2026-08-28)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essentials/spam-policies
- Google Search Central 「Creating helpful, reliable, people-first content」 (문서 수정일 2026-10-05)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creating-helpful-content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웹 콘텐츠 스팸사례」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content-abusing
- 조건 5가지와 검수·표기 6단계는 위 문서들이 AI·자동화 콘텐츠에 대해 적은 문장을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의 사례가 아닙니다.
- 원문은 영어판(hl=en)이고, 도구·정책 이름은 같은 문서 한국어판(hl=ko) 표기를 따랐습니다. 네이버 원문은 한국어 문서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