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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관채널 마크업, 넣는 순서와 반영 조건

사이트 루트 페이지에 Organization 구조화 데이터로 name·url·sameAs 를 넣고, sameAs 에 공식 채널 URL 을 나열합니다. 네이버는 이 마크업과 채널 사이 링크를 자동으로 분석해 쓰며, 이름이 고유하거나 공공 정보이거나 사용자 선호가 높은 사이트에서 일부 표시한다고 적었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네이버를 검색했을 때 사이트 옆에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이 함께 붙는 결과가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이 연결을 「사이트 연관채널」이라고 부릅니다.

연결은 네이버가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사이트가 할 일은 어떤 채널이 공식인지 루트 페이지의 마크업과 서로 걸린 링크로 분명히 알려 두는 것입니다.

발견 01

연관채널 마크업은 루트 페이지 한 곳에 필수 속성 3개로 넣습니다

사이트와 관련된 네이버 서비스 및 SNS 채널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표현하여 검색 로봇에 알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연관채널」
속성공식 문서 설명회사 사이트에 넣는 값(예)
name사이트 이름회사·브랜드 이름(사이트 이름과 같은 표기)
url사이트 URL루트 페이지 URL(https 정본)
sameAs사이트와 연관된 채널 URL 목록운영 중인 공식 채널 URL 배열
원문: schema.org에서 정의한 Person 혹은 Organization을 사용하며 아래와 같은 속성값을 지정해야 합니다.

네이버 예제는 @type 을 Person 으로 적었지만 회사 사이트는 Organization 이 맞습니다. 예제의 URL 도 http 로 적혀 있으니 실제로는 사이트의 https 정본 URL 을 씁니다.

구글도 조직 마크업의 sameAs 에 소셜 프로필 URL 을 받습니다. 루트 페이지의 Organization 블록 하나로 두 검색엔진을 함께 채웁니다.

The URL of a page on another website with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your organization, if applicable. For example, a URL to your organization's profile page on a social media or review site. You can provide multiple sameAs URLs.

조직에 관한 추가 정보가 있는 다른 웹사이트 페이지의 URL.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나 리뷰 사이트의 조직 프로필 URL. sameAs URL 은 여러 개 넣을 수 있다.

Google Search Central 「Organization (Organization) structured data」

발견 02

네이버가 분석에 쓰는 채널은 네이버 서비스 5개와 웹 채널 10개입니다

묶음채널(문서 표기)개수
네이버 서비스네이버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지식iN, 치지직, 클립5
웹 채널당근, 스레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채널, 티스토리, 틱톡, 페이스북, X(트위터)10
원문: 현재 분석에 활용되는 연관채널 도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원 채널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목록 밖 채널도 sameAs 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네이버가 연관채널 분석에 쓴다고 적은 것은 목록 안의 채널입니다. 링크드인처럼 목록에 없는 채널은 구글 조직 마크업 몫으로 봅니다.

목록은 바뀔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채널을 새로 열 때 이 문서를 다시 열어 보는 일을 운영 순서에 넣어 둡니다.

발견 03

네이버는 연결을 자동으로 판단하고, 반영 조건은 6가지로 읽힙니다

네이버 검색 엔진은 만족도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채널과의 연계성을 자동화된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연관채널」
조건사이트에서 확인할 것공식 문서 원문
루트 페이지에 마크업하위 페이지가 아니라 도메인의 첫 페이지 HTML 에 있는지인식 가능한 연관 채널 마크업 - 사이트의 루트 페이지에 기입된 구조화 데이터
채널과 사이트가 서로 링크채널 프로필에 사이트 URL 이 있고, 사이트에서 채널로 링크가 있는지채널 사이의 링크 구조 및 텍스트 정보 등을 자동으로 추출하여 클러스터링
지원 도메인의 채널네이버 서비스 5개·웹 채널 10개 목록 안의 채널인지현재 분석에 활용되는 연관채널 도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원 채널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고유한 이름회사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다른 뜻·다른 회사와 겹치지 않는지중의성이 없이 고유한 이름의 사이트
공공 정보·신뢰도기관 누리집처럼 누구에게나 정답이 되는 정보인지정부기관 등 공공 정보로 누구에게나 정답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신뢰도가 높은 사이트
사용자 선호이름으로 찾아오는 방문자가 꾸준한지사용자 선호도가 높은 사이트
앞의 셋은 사이트가 바로 갖출 수 있고, 뒤의 셋은 네이버가 사이트를 보는 조건입니다.

마크업을 넣는 것은 신청이 아니라 알림입니다. 네이버는 이렇게 모은 정보를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고 엔진이 판단할 때 일부 표시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마크업만큼 서로 걸린 링크가 중요합니다. 채널 프로필과 사이트 푸터가 서로를 가리키면 네이버가 링크 구조로도 같은 관계를 읽습니다.

발견 04

B2B·B2C·B2G 사이트는 sameAs 에 넣을 채널이 다릅니다

예시 ① 산업용 장비 제조사의 기업 사이트(B2B)

제품 시연 영상을 유튜브에, 채용·회사 소식을 링크드인에 올립니다. 유튜브는 네이버 지원 목록에 있고 링크드인은 없습니다.

sameAs 에는 둘 다 넣습니다. 네이버 연관채널은 유튜브로, 구글 조직 정보는 두 채널로 이어집니다.

예시 ②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를 함께 운영하는 쇼핑몰(B2C)

같은 상품을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 함께 올리고 인스타그램으로 신상품을 알립니다. 셋 모두 지원 목록 안의 채널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호와 사이트 name 표기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름이 다르면 네이버가 같은 회사로 묶을 단서가 줄어듭니다.

예시 ③ 공공기관 누리집(B2G)

기관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합니다. 공공 정보를 다루는 신뢰도 높은 사이트는 네이버가 표시 조건으로 적은 유형입니다.

운영 부서가 채널마다 다르면 URL 목록을 누리집 담당 부서 한 곳에서 관리하고, 채널을 닫을 때 sameAs 도 함께 지웁니다.

그럼 오늘 무엇부터 넣나요?

  1. 운영 중인 공식 채널 URL 을 모으고, 지원 도메인 15개 목록에 있는 채널을 표시합니다.
  2. 채널마다 프로필 소개란에 회사 사이트 URL 을 넣고, 사이트 푸터에는 채널 링크를 둡니다.
  3. 루트 페이지에 @type Organization(개인 사이트는 Person), name·url·sameAs 를 JSON-LD 로 넣습니다.
  4. name 은 <title>·사이트 이름과 같은 표기로, url 은 https 정본 루트 URL 로 적습니다.
  5. 스키마 마크업 검사기로 문법 오류가 없는지 봅니다.
  6. 서치어드바이저에서 루트 페이지 수집을 요청하고, 채널을 늘리거나 닫으면 sameAs 도 같은 날 고칩니다.
  7. 네이버와 구글 구조화 데이터의 다른 점은 「네이버 구조화 데이터」 편에, 구글 조직 마크업 속성은 「Organization 스키마 마크업, 항목 선택 기준」 편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조사 방법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연관채널」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searchadvisor.naver.com/guide/structured-data-channel
  • Google Search Central 「Organization (Organization) structured data」 (문서 수정일 2026-09-08)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structured-data/organization
  • Google Search Central 「Provide a site name to Google Search」 (문서 수정일 2025-12-10) · 최종 확인일 2026-10-25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site-names
  • 반영 조건 6가지는 네이버 문서의 분석 경로·표시 사이트·지원 도메인 줄을 확인 항목으로 묶은 것입니다. 묶는 방식은 편집 판단입니다.
  • 문법 검사 단계는 구글 사이트 이름 문서의 안내(원문: Validate your markup with a schema testing tool (for example, Schema Markup Validator) to make sure there are no syntax errors.)를 따랐습니다. 네이버 문서는 별도 검사 도구를 적지 않았습니다.
  • 예시 ①②③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상황이며, 실제 기업·기관의 사례가 아닙니다.
  • 구글 원문은 영어판(hl=en)이고, 도구·보고서 이름은 같은 문서 한국어판(hl=ko) 표기를 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