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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까지 보는 홈페이지의 조건

제작 단계에서 정해지고 나중에 바꾸기 비싼 것 넷을 보시면 됩니다. 본문이 소스에 글자로 들어가는가, 주소 구조가 늘어날 문서를 감당하는가, 크롤러 접근이 열려 있는가, 문서를 계속 더할 자리가 있는가입니다.

지금 사이트를 그대로 둘 자리와 옮길 자리를 갈라 봅니다.

이 문서에서 답하는 것

  1. 01제작 단계에서 정해지는 것
  2. 02본문이 소스에 있어야 한다는 말의 뜻
  3. 03주소 구조를 미리 정하는 까닭
  4. 04나중에 고쳐도 되는 것
  5. 05제작사에 물어볼 것
  6. 06이미 만든 사이트를 다루는 법
  7. 07지금 도구를 두는 경우와 옮기는 경우
예시지금 사이트를 그대로 둘 자리와 옮길 자리를 갈라 봅니다
지금 상태그대로 둬도 되는 경우옮겨야 하는 경우
페이지를 만드는 방식페이지가 몇 장이고 앞으로도 안 늘어난다지역이나 품목마다 페이지가 필요하다
크롤러가 받는 화면본문이 응답 안에 들어 있다본문이 나중에 그려져서 응답이 비어 있다
주소 구조규칙이 있고 바뀌지 않는다페이지마다 규칙이 다르거나 주소가 자주 바뀐다
사이트맵과 구조화 데이터제작 단계에서 같이 들어가 있다나중에 붙이려니 손으로 관리해야 한다

넷 중 둘 이상이 오른쪽이면 글을 더 쓰기 전에 구조를 먼저 보는 편이 값이 큽니다.

제작 시점 판단표 · 노리는 말 홈페이지 제작 · 마지막 확인 2026-08-17

시점

제작 단계에서 정해지는 것

넷입니다. 넷 다 나중에 바꿀 수는 있지만, 그때는 값이 몇 배가 되거나 쌓아 둔 것을 잃습니다.

본문이 소스에 들어가는가
화면에는 보이는데 받아 가는 HTML 에는 없는 구조가 있습니다. 만들고 나서 바꾸려면 화면을 다시 짜야 합니다.
주소 구조
문서가 늘어날 자리를 미리 잡아 둡니다. 나중에 주소를 바꾸면 쌓아 둔 색인을 다시 옮겨야 합니다.
크롤러 접근
보안 설정을 하며 사람이 아닌 접속을 통째로 막아 두는 사고가 흔합니다. 제작 단계에서 열 것과 막을 것을 정합니다.
글이 들어갈 자리
문서를 계속 더할 곳이 없는 구조로 만들면 그 사이트는 소개서 한 장에서 끝납니다.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는 제작 시점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견적서에 AI 관련 항목이 길게 붙어 있으면, 그중 몇 개가 이 넷에 해당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핵심

본문이 소스에 있어야 한다는 말의 뜻

브라우저 화면이 아니라 받아 가는 HTML 안에 글자가 들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과 소스에 있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오해를 먼저 정리합니다. 검색엔진은 자바스크립트를 읽습니다. 「스크립트로 그리면 검색이 안 된다」는 말은 지금 기준으로는 과장입니다.

문제는 답을 만드는 쪽입니다. 다섯 개 AI 시스템에 페이지를 직접 받아 가게 한 실험에서 모두 보이는 HTML 만 뽑아 갔습니다. 그 순간 화면에 그려지기 전 상태가 그 시스템이 본 전부입니다.

searchVIU 실험, Ahrefs 원문에 인용된 대목으로 확인 (ahrefs.com/blog/schema-ai-citations), 집계, 설문 · 실험을 옮겨 적은 것이고 다시 돌려 보지는 않았습니다. 다섯 시스템의 직접 조회 상황이라 검색 색인 경로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확인 방법

페이지 소스에서 본문 첫 문장을 찾아본다

브라우저에서 소스 보기를 열고 본문 첫 문장을 검색합니다. 안 나오면 그 문장은 받아 가는 쪽에 없는 것입니다. 제작사에 물어볼 때도 이 한 줄이면 됩니다.

구조

주소 구조를 미리 정하는 까닭

주소는 색인이 쌓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바꾸면 쌓아 둔 것을 옮기는 작업이 따로 생깁니다.

늘어날 자리를 잡는다
문서가 30편, 300편으로 늘 자리를 미리 나눕니다. 소개 페이지 옆에 글을 하나씩 붙이는 구조는 스무 편쯤에서 무너집니다
한 질문에 한 주소
같은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가 둘이면 서로 나눠 먹습니다. 색인이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서브도메인인가 하위 폴더인가
대량으로 홈페이지를 넓힐 계획이면 본 브랜드 도메인에 위험을 걸지 않는 쪽을 고릅니다. 이건 제작 시점의 결정입니다
주소를 바꾸게 되면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넘기는 처리를 빠짐없이 해야 합니다. 빠진 자리는 색인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여유

나중에 고쳐도 되는 것

제작비를 아끼실 자리입니다. 넷은 지금 안 해도 손해가 없습니다.

구조화 데이터
리치결과용으로는 값이 있습니다. 다만 AI 인용을 늘리려고 넣는 항목이 아닙니다. 나중에 붙여도 됩니다.
디자인 손질
색과 여백은 언제든 바꿉니다. 색인과 인용에 걸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llms.txt 같은 파일
검색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만들어도 되지만 제작비 항목으로 잡을 것은 아닙니다.
문서 편수
처음부터 많이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색인률을 보고 늘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질문

제작사에 물어볼 것

네 가홈페이지 충분합니다. 답이 막히는 자리가 곧 그 사이트의 약한 자리입니다.

  1. 01

    본문이 소스에 들어가나요?

    「검색 최적화 됩니다」가 아니라 이 질문입니다. 만든 뒤에 소스에서 문장을 찾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답

    서버에서 그려 보내거나 미리 만들어 둔다고 답하면 됩니다

  2. 02

    글이 늘어날 자리가 있나요?

    문서를 계속 더할 구조인지 묻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글을 추가하는 것과 주소 구조가 늘어나는 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좋은 답

    목록과 상세가 자동으로 늘어나고 사이트맵에 함께 들어간다

  3. 03

    크롤러 접근은 어떻게 열려 있나요?

    robots 와 앞단 보안 설정 둘 다입니다. 무엇을 막아 두었는지 이름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답

    검색용은 열고 학습용은 기업 판단으로 정하겠다고 답하면 됩니다

  4. 04

    넘겨받는 것에 무엇이 들어가나요?

    도메인, 관리 계정, 검색 도구 소유권까지 우리 것이어야 합니다. 나중에 옮길 때 여기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답

    소유권이 처음부터 고객 계정에 있다고 답하면 됩니다

이미 있는 경우

이미 만든 사이트를 다루는 법

다시 만들 필요는 대개 없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고 걸리는 것만 고치면 됩니다.

1. 소스에서 문장을 찾는다
본문 첫 문장이 소스에 있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없으면 그 부분만 서버에서 그려 보내도록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2. 색인률을 본다
60% 아래면 문서를 늘릴 때가 아니라 겹치는 문서를 합칠 때입니다. 작업 기준, 1차 출처 직접 확인
3. 막힌 곳이 있는지 본다
robots 와 보안 설정을 열어 봅니다. 「막은 적 없다」는 기억이 아니라 파일로 확인합니다
4. 답할 질문부터 센다
사이트를 고치는 것보다 답할 질문 목록을 만드는 편이 먼저 값을 냅니다. 질문이 30개면 문서도 30편입니다

갈림길

지금 도구를 두는 경우와 옮기는 경우

고치면 되는 경우와 옮겨야 하는 경우가 갈립니다. 갈림선은 도구의 이름이 아니라 페이지를 무엇이 만드느냐입니다.

그대로 두고 고치면 되는 경우

  • 본문 첫 문장이 소스에 들어 있다
  • 만들 페이지 수가 수십 장 안쪽이다
  • 주소 규칙을 바꿀 일이 없다
  • 막힌 설정만 풀면 색인이 붙는다

옮기는 편이 나은 경우

  • 페이지를 수백 장 단위로 늘릴 계획이 있다
  • 한 장 한 장을 사람이 손으로 만들고 있다
  • 같은 틀에 값만 다른 페이지가 필요하다
  • 주소 규칙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

「홈페이지 제작」 쪽에서 홈페이지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직접 열어 보고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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