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브랜드가 하나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조건
답을 만드는 쪽은 글 조각만 찾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관계로 엮은 그래프를 함께 씁니다. 같은 회사가 채널마다 다른 이름과 설명으로 흩어져 있으면 한 대상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손댈 수 있는 것은 표기를 맞추고 관계를 본문에 적는 일까지입니다.
- 01그래프로 답을 만든다는 말의 뜻
- 02표기가 흩어지면 생기는 손해
- 03마크업으로 해결되는 범위
- 04우리가 할 수 있는 것
- 05할 수 없는 것
- 06확인하는 순서
| 맞춰야 하는 표기 | 어긋나면 | 맞추는 자리 |
|---|---|---|
| 상호 | 같은 회사가 둘로 세어집니다 | 홈페이지, 사업자 정보, 지도, 채널 프로필 |
| 대표 설명 한 줄 | 무엇 하는 곳인지가 채널마다 달라집니다 | 홈 첫 문장과 각 채널 소개를 같은 문장으로 |
| 주소와 전화 | 지역 검색에서 다른 곳으로 붙습니다 | 지도 등록 정보와 홈페이지 표기 |
| 대표 이미지 | 같은 대상으로 묶이는 신호가 하나 줄어듭니다 | 채널마다 같은 파일 |
| 밖에서 부르는 이름 | 우리가 쓰는 이름과 남이 쓰는 이름이 갈립니다 | 밖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기를 확인하고 맞춥니다 |
정의
그래프로 답을 만든다는 말의 뜻
답변 시스템이 글 조각만 찾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과 관계로 엮어 둔 그림에서 찾아 쓰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Graph, by its intrinsic ‘nodes connected by edges’ nature, encodes massive heterogeneous and relational information, making it a golden resource for RAG in tremendous real-world applications.”
옮기면 이렇습니다. 그래프는 점(대상)과 선(관계)으로 이루어져 있어 성격이 다른 정보와 그 사이의 관계를 한꺼번에 담습니다. 그래서 답을 만들 재료로 쓰기 좋습니다.
실제 동작을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글에서 대상(사람·회사·제품·지역)을 뽑아 점으로 만들고, 문장에 적힌 관계를 선으로 잇습니다. 그리고 같은 대상으로 보이는 점들을 하나로 합칩니다.
마지막 대목이 우리 일과 직접 닿습니다. 합쳐지느냐 아니냐가 우리 쪽 표기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손해
표기가 흩어지면 생기는 손해
사람은 같은 회사로 읽는 것을 기계는 다른 대상으로 셉니다. 현장에서 자주 보는 네 가지입니다.
- 회사 이름
- 사업자 등록명, 브랜드명, 줄임말이 채널마다 다릅니다. 사람은 같은 곳으로 읽지만 기계는 다른 이름입니다.
- 한 줄 설명
- 홈페이지·블로그·소개서의 설명이 조금씩 다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매번 달라집니다.
- 연락처와 주소
- 옛 주소가 어딘가에 남아 있습니다. 같은 회사가 두 곳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 사람
- 대표·담당자 이름이 채널마다 다른 표기로 적혀 있습니다. 저자 신호가 한 사람으로 안 모입니다.
흩어진 상태에서 언급이 쌓이면 한 회사의 신호가 아니라 여러 조각이 됩니다. 밖에서 열심히 언급을 만들어도 합산되지 않는 이유가 대개 여기입니다. 작업 순서가 뒤집혀 있는 것입니다. 표기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구분
마크업으로 해결되는 범위
여기가 가장 자주 팔리는 오해입니다. 다른 편의 결론과 어긋나지 않게 정리합니다.
검색 결과 화면의 표시
리치결과를 만드는 자리입니다. 유지할 값이 있습니다. 다만 대조군을 둔 실험에서 AI 인용이 늘지는 않았습니다. 답을 만드는 쪽은 직접 받아 갈 때 보이는 본문만 뽑아 갔습니다.
대상과 관계를 알려 주는 것
이름과 관계는 사람이 읽는 문장에 적혀 있어야 뽑힙니다. 마크업에만 적어 둔 사실은 그쪽에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일은 개발이 아니라 글의 일입니다.
실행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넷입니다. 전부 문서 쪽 작업이고, 비용이 큰 것은 없습니다.
- 01
표기를 하나로 맞춥니다
회사명, 한 줄 설명, 연락처 표기를 정해 두고 채널마다 그대로 씁니다. 가장 값싸고 가장 자주 빠져 있는 작업입니다.
확인 질문
채널 다섯 곳을 열어 놓고 세 줄이 같은가
- 02
관계를 문장으로 적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는 곳이고, 어떤 업종을 맡고, 무엇은 하지 않는다」를 본문에 문장으로 적습니다. 관계가 문장에 없으면 이어질 자리가 없습니다.
확인 질문
우리 문서에서 그 관계를 말한 문장을 찾을 수 있는가
- 03
한 주제를 여러 편으로 덮습니다
그래프 쪽은 가까운 것들을 묶어 요약을 만듭니다. 한 주제에 문서가 한 편뿐이면 그 묶음에서 우리 자리는 얇습니다.
확인 질문
이 주제에 우리 문서가 몇 편 있는가
- 04
밖에서 같은 표기로 불리게 합니다
우리 사이트 안에서만 맞춰 두면 밖의 언급이 다른 이름으로 쌓입니다. 소개 자료를 줄 때 표기를 함께 주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 질문
밖에 실린 글이 우리가 정한 표기를 쓰고 있는가
경계
할 수 없는 것
파는 쪽이 말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먼저 적어 둡니다.
- 그래프에 직접 등록하기
- 신청해서 올리는 창구가 없습니다. 각 시스템이 자기 재료로 만듭니다. 「등록해 합니다」라는 말이 있으면 무엇을 어디에 넣는 것인지 물어보실 자리입니다
- 관계를 우리가 확정하기
- 우리가 「우리는 1위다」라고 적는다고 그 관계가 서지는 않습니다. 밖에서 같은 말이 확인돼야 선이 굵어집니다
- 언제 반영되는지 못 박기
- 표기를 맞춰도 밖에 쌓인 옛 표기는 남아 있습니다. 시점을 못 박는 것은 하지 않는 말입니다
- 우리 실측이 아닌 것
- 표기를 맞춰서 인용이 몇 % 늘었다는 값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위 작업의 근거는 기법의 동작이지 우리 실험이 아닙니다
확인
확인하는 순서
합쳐졌는지는 직접 물어보면 대강 보입니다. 셋을 같은 날 해 보시면 됩니다.
- 이름으로 물어본다
- 회사 이름만 주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물어봅니다. 우리가 정한 한 줄 설명과 얼마나 가까운지가 지금 상태입니다
- 틀린 사실을 센다
- 답에 섞인 옛 주소·옛 서비스명이 있으면 어디에 그 표기가 남아 있는지 역으로 찾습니다. 고칠 자리 목록이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 같은 질문을 다음 달에 다시 한다
- 한 번 물어본 값은 판단이 안 됩니다. 질문을 적어 두고 같은 조건으로 다시 물어 화면을 남깁니다. 그 기록을 실행 기록에 붙입니다
「엔티티와 그래프」을 어떤 기준으로 다루는지는 기준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준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