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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스키마가 지금 하는 일

빼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 5월에 구글이 FAQ 리치결과 노출을 끝냈지만 쓰이지 않는 마크업이 검색에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달라진 것은 결과 화면에 접힌 문답이 더는 뜨지 않는다는 것이고, 문답 자체의 값은 그대로입니다.

예전에 효과가 나던 자리와 지금 남은 자리가 다릅니다. 그 사이에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봅니다.

이 문서에서 답하는 것

  1. 01없어진 것과 그 시점
  2. 02마크업을 그대로 두는 까닭
  3. 03리포트와 검사 도구의 자리
  4. 04문답 콘텐츠에 남은 쓸모
  5. 05다른 스키마가 가는 길
  6. 06지금 하는 일
예시예전에 효과가 나던 자리와 지금 남은 자리가 다릅니다
시점화면에서 하던 일지금
도입 초기검색 결과에 문답이 펼쳐져 자리를 넓게 차지했습니다일반 사이트에서는 그 표시가 사라졌습니다
지금 남은 값표시로는 없음문답 구조 자체는 답변이 뽑아 가기 좋은 모양이라 본문 구성으로는 유효합니다
하지 말 것표시를 노리고 문답을 늘리는 것표시가 없어진 자리를 노려 분량만 늘리는 셈이 됩니다

폐지 업데이트 이력 + 판단 · 노리는 말 faq 스키마 · 마지막 확인 2026-08-17

업데이트 이력

없어진 것과 그 시점

한 번에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계로 정리됐습니다. 문서에 적힌 날짜 그대로 옮깁니다.

2026-05
검색 결과에서 FAQ 리치결과가 더는 표시되지 않게 됐습니다. 문서 상단 공지는 7일, 변경 이력에는 8일로 적혀 있어 하루 차이가 있습니다.
2026-06
검색 화면 유형 필터와 서치콘솔의 FAQ 리치결과 보고서, 리치결과 테스트 지원이 정리됐습니다.
2026-08
서치콘솔 API 에서도 이 항목의 데이터가 빠집니다.
그대로인 것
FAQPage 는 schema.org 규격으로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없어진 것은 구글 검색 화면의 표시입니다.

구글 검색 센트럴, FAQPage 구조화 데이터 문서 상단 공지 직접 확인 (developers.google.com/search/docs/appearance/structured-data/faqpage), 1차 출처 직접 확인 · 확인일 2026-08-17

판단

마크업을 그대로 두는 까닭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이 질문이 가장 많이 오는데 답이 의외로 단순합니다.

구글은 쓰이지 않는 구조화 데이터가 검색에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니 지우는 작업에 사람 시간을 쓰실 이유가 없습니다. 남겨 둔 마크업이 순위를 깎지도 않습니다.

바꾸실 것은 하나입니다. 관리 목록에서 이 항목의 자리를 옮기는 것. 「검색 결과에 문답을 띄우는 작업」으로 적혀 있으면 그 설명이 이제 사실이 아닙니다. 다음 사람이 그 문장을 보고 다시 예산을 잡습니다.

반대로 새로 넣는 작업에 비용이 붙어 있다면 그 자리는 다시 보실 자리입니다. 지금 이 마크업이 화면에 만들어 내는 표시가 없기 때문입니다.

도구

리포트와 검사 도구의 자리

도구에서 항목이 사라지면 성적이 나빠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 착시부터 걷어 둡니다.

서치콘솔 보고서
FAQ 리치결과 보고서가 정리됐습니다. 보고서가 사라진 것이지 페이지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화면 유형 필터
성과 보고서에서 FAQ 로 걸러 보던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과거 값과 비교하실 때 이 구간이 끊깁니다
리치결과 테스트
검사기에서 이 종류를 더는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문법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검사 대상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API
자동 보고서를 돌리고 계시면 이 항목을 읽는 부분이 빈 값을 받습니다. 보고서가 깨지기 전에 미리 빼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내용

문답 콘텐츠에 남은 쓸모

아닙니다. 없어진 것은 결과 화면의 표시이고, 문답이라는 형식은 오히려 지금 자리가 늘었습니다.

없어진 것

검색 결과에 접혀 있던 문답 표시

결과 목록에서 우리 자리를 세로로 넓혀 주던 표시입니다. 이 효과를 노리고 모든 페이지 아래에 문답을 붙이던 방식은 이제 값이 없습니다.

남은 것

질문 하나에 답 한 문단이라는 형식

답변을 만드는 쪽은 문서를 통째로 옮기지 않고 문단 단위로 발췌합니다. 질문형 소제목 아래 직답이 끊겨 있는 구조는 그래서 여전히 효과가 납니다. 마크업이 아니라 본문의 문제입니다.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표시는 없어졌고 형식은 남았습니다. 페이지 아래에 형식만 채우려고 붙인 문답이었다면 지금이 정리할 때이고, 사람이 실제로 묻는 질문이었다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흐름

다른 스키마가 가는 길

이 종류만의 일이 아닙니다. 흐름을 알고 계시면 다음에 놀라지 않으십니다.

2025년 6월에도 7종가 한꺼번에 정리됐습니다

7종

구글이 2025년 6월에 노출을 끝낸 리치결과 종류의 수. 이유로 밝힌 것은 사용자에게 거의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계
공지 원문을 직접 열지 못하고 같은 내용을 실은 보도 여러 건을 대조했습니다. 그중 한 종류는 그해 11월에 지원이 유지되는 것으로 다시 정정됐습니다. 종류 수보다 정리가 계속된다는 흐름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읽는 법
마크업의 수명은 우리가 아니라 검색 화면이 정합니다. 그래서 마크업을 전략의 축으로 두면 화면이 바뀔 때마다 축이 흔들립니다
출처
구글 검색 센트럴 공지(2025-06-12)를 옮긴 업계 보도 다수 대조, 언론 보도

절차

지금 하는 일

할 일은 셋뿐이고 모두 짧습니다.

  1. 01

    보고서에서 이 항목을 뺍니다

    자동으로 도는 월간 보고서가 있다면 이 항목이 빈 값을 받기 전에 정리해 둡니다. 값이 0 으로 찍히면 성과가 떨어진 것으로 읽힙니다.

    확인 질문

    보고서에 이 항목을 읽는 자리가 남아 있는가

  2. 02

    견적서의 설명 문구를 고칩니다

    검색 결과에 문답을 띄운다는 설명이 남아 있으면 사실과 다릅니다. 항목을 지울 필요는 없고 설명을 맞추면 됩니다.

    확인 질문

    이 작업이 화면에 무엇을 만든다고 적혀 있는가

  3. 03

    문답을 본문 구조로 옮깁니다

    마크업 안에만 있던 문답이라면 본문에 소제목과 직답으로 올립니다. 이쪽은 지금도 효과가 나는 자리입니다.

    확인 질문

    그 문단만 떼어 읽어도 질문에 대한 답이 되는가

  4. 04

    사람이 안 묻는 질문은 지웁니다

    표시를 노리고 채워 넣은 문답이 페이지마다 같은 모양으로 붙어 있으면 지금은 중복만 남습니다. 표시가 없어진 지금이 정리하기 좋은 때입니다.

    확인 질문

    이 질문을 상담에서 실제로 들어 본 적이 있는가

「FAQ 스키마」을 어떤 기준으로 다루는지는 기준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준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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